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김천 시장·경북도의원 선거에서 국민의힘 후보들이 더불어민주당과 무소속 후보를 누르고 당선되었다.
이에 비해 김천시의원 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무소속 후보가 각각 당선되었다.
ⓒ 경북중부신문
↑↑ 배낙호 당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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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시장 선거는 더불어민주당 나영민 후보와 국민의힘 배낙호 후보, 무소속 이창재 후보가 대결을 펼쳤으며 그 결과, 4만5천209표(62.54%)를 득표한 배낙호 후보가 1만8천65표(24.99%)를 득표한 나영민 후보와 9천13표(12.46%)를 득표한 이창재 후보를 누르고 당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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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병근 당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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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우청 당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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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용진 당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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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지역 경북도의원 선거는 총 3개 선거구로 제1선거구와 제2선거구는 국민의힘 최병근 후보와 이우청 후보만 후보 등록해 선거 없이 당선이 확정되었고 제3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 박성현 후보와 국민의힘 조용진 후보가 맞붙어 경합을 펼쳤지만 1만6천359표(68.14%)를 득표한 조용진 후보가 7천647표(31.85%)를 득표한 박성현 후보를 누르고 당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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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용덕 당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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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지연 당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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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원 선거는 가선거구(대곡동)는 2명을 선출하는 선거구로, 1천861표(17.83%)를 득표한 더불어민주당 권용덕 후보와 3천255표(31.36%)를 득표한 국민의힘 우지연 후보가 당선되었다. 1천847표(17.79%)를 득표한 국민의힘 박복순 후보는 권용덕 후보에 14표 뒤져 낙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