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재단(대표이사 이영석)은 6월 11일 새마을운동테마공원 놀이터에서 국공립골드디움어린이집 아동과 교사 등 60여 명을 대상으로 ‘아동 새마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들이 새마을운동의 기본 정신과 공동체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놀이로 배우는 새마을 이야기’를 주제로 진행됐다.
교육에는 국공립골드디움어린이집 아동과 교사들이 참여했으며 새마을재단 아동새마을 전문강사가 교육을 맡았다.
이날 교육은 유아의 발달 수준과 눈높이에 맞춰 놀이와 체험 중심으로 구성됐다. 어린이들은 새마을운동이 지닌 근면·자조·협동의 의미를 이야기와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접하고, 친구들과 함께하는 과정속에서 배려와 협동의 중요성을 배웠다.
특히, 새마을운동테마공원이라는 현장 공간을 활용해 교육 효과를 높였으며, 단순한 설명식 교육이 아니라 몸으로 참여하고 느낄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해 어린이들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였다.
새마을재단은 이번 아동 새마을교육을 통해 새마을운동의 가치가 미래세대에게 친근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고, 어린 시기부터 공동체 의식과 나눔, 협동의 마음을 기를 수 있는 교육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새마을재단 이영석 대표이사는 “새마을운동의 가치는 세대와 시대를 넘어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정신에 있는 만큼 아이들이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배려와 협동의 의미를 배우고, 건강한 미래세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새마을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새마을재단은 아동, 청소년, 대학생 등 미래세대를 대상으로 새마을운동의 가치와 정신을 알리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대상별 맞춤형 교육을 통해 새마을운동의 생활화와 가치 확산에 힘쓸 예정이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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