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인재양성과 디지털 전환 혁신을 위한 공동포럼이 지난 19일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 RISE사업단과 (사)디지털트윈융합협회(회장 서경도) 공동주최로 금오산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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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럼은 지역 인재양성과 디지털 전환이라는 중요한 과제를 지자체, 공공기관, 기업체가 함께 참여해 산·학·관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AI와 디지털트윈 기술을 활용한 지역 산업 혁신 방향을 모색하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주제발표 및 종합토론에 앞서 열린 개회식에서 윤옥현 김천대학교 총장과 서경도 (사)디지털트윈융합협의회 회장은 “디지털 전환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지역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준비해야 할 중요한 과제로 이번 포럼이 지역 인재양성과 디지털 혁신의 새로운 장으로 서로의 지혜와 경험을 모아 더 큰 도약을 이루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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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날 개회식에서는 김성영 국립금오공대 교수와 박성택 (재)천안과학산업진흥원 수석연구원이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 표창을, 석수민 ㈜라씨 대표이사가 경북상공회의소 회장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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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포럼에서 김덕호 김천대 산학협력 부단장(스마트모빌리티학과 교수)이 ‘디지털트윈 기반 미래모빌리티 전환과 지역 인재양서 전략’을, 정병주 NIA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인공지능융합 본부장이 ‘AX시대 디지털 트윈’을, 유홍석 경운대 산학협력 부단장(소프트웨어학부 교수)가 ‘Agent AI기반 제조AX의 이해와 산업 적용’에 대해 각각 주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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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허장욱 국립금오공대 교수가 좌장을 맡고 윤경식 김천대학교 교수, 권영재 남서울대학교 교수, 이석문 영남대학교 교수가 참여한 가운데 ‘AI와 디지털트윈 기술을 활용한 지역 산업 혁신 방향 모색’이라는 주제를 두고 진지한 토론의 장을 마련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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