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학장 최재윤)는 7월 7일 융합기술의 학술 및 아이디어 활동 동아리 ‘모루(회장 강건형 학생)’와 창업 활동 동아리 ‘AI 체이서(회장 왕환주 학생)’의 발대식을 갖고 동아리 활동의 출발을 알렸다.
동아리 모루는 2년 동안 기계시스템과 내에서 이학선 교수와 학생들이 비공식적으로 활동하면서 융합기술에 대한 학술 및 경진대회를 참가하여 학술대회 3회, 경진대회 1회의 수상실적을 얻었다. 올해 2년 동안의 노력과 실적을 인정받아 캠퍼스 내 정식 동아리에 등록되었다. 동아리 AI 체이서는 모루의 창업활동을 위한 유닛 동아리로 창업아이템 경진대회를 위하여 한국폴리텍대학 법인에 동아리로 등록된 상태이다.
내빈으로 참석한 대명 특허법률사무소 정세원 실장은 “두 동아리의 발대식을 보면서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가 교수님들과 학생들이 나가고자 하는 방향성이 확실하게 보이며 이달 말 ‘지식재산권 기술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또, 행사에 참석한 조성우, 이영주, 이현수 졸업생(모루 1기)은 “모루가 공식 동아리로 등록되어 기쁘며, 계속적으로 기술 정진하여 실적을 많이 남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재영 교학처장은 “동아리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프로젝트의 기획, 참여, 운영하는 경험을 축적함으로써 취업 및 진로 개발에 필요한 실무 능력과 자기 주도적 문제해결 능력을 함양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기계시스템과는 취업을 최우선 과제로 두고 학과 및 동아리를 통해 선후배 관계를 잘 형성하여 취업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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