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영자총협회 중장년내일센터(회장 고병헌)는 지난 8월 6일, 7일 양일간 경산고용복지+센터 2층 청년마루에서 중장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중장년 Jump-UP 고용서비스 미래 모빌리티 산업 분야 맞춤형 역량 강화 2차 교육’을 실시했다.
중장년 Jump-UP 고용서비스는 광역이음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대구·경북을 연계해 중장년 구직자의 미래 모빌리티 분야 취업을 돕는 사업이다. 경북경총 중장년내일센터는 지난 7월 구미에서 1차 교육을 진행한 데 이어, 이번 2차 교육은 경산에서 실전 구직 준비 중심으로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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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춰 ▲스마트팩토리와 미래모빌리티 산업 이해 ▲미래모빌리티 분야 경력기술서 작성 ▲스마트폰을 활용한 AI 구직전략 등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자신의 경력과 강점을 재정리하며 구직활동에 필요한 취업 전략을 점검했다.
특히, 교육 과정에서는 취업용 증명사진 촬영을 지원했으며 경산고용복지+센터에서 운영 중인 AI 모의 면접 시스템을 안내해 참여자들이 AI 면접을 체험하고 결과 분석을 받아볼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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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경총 김규섭 상무이사는 “이번 교육은 강의뿐 아니라 증명사진 촬영, AI 모의 면접 체험 등 실제 구직활동에 활용할 수 있는 과정으로 구성했으며 참여자들이 변화하는 채용 환경에 대응하고 미래 모빌리티 분야 취업 준비를 구체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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