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경북도, 쾌적하고 안전한 하천 위해 불법 점용시설 정비 ‘총력’
‘하천·계곡 구역 내 불법 점용시설 정비 대책’ 부단체장 영상회의 개최
2026년 03월 09일(월) 14:12 [경북중부신문]
 
체계적 정비와 지속관리로 도민 안전·하천 공공성 강화

ⓒ 경북중부신문
경북도는 지난 5일 도청 영상 회의실에서 22개 시·군 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하천·계곡 구역 내 불법 점용시설 정비 대책’ 영상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황명석 행정부지사 주재로 열렸으며 수자원관리과와 협업부서 관계 공무원, 시·군 부단체장 등이 참석해 도내 하천·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 정비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행정안전부 및 도 중점 추진계획 전달 △대통령 당부사항 공유 및 시·군별 전담 협의체(TF) 구성 철저 △시·군별 불법 점용시설 정비 추진계획 보고 △효율적 관리방안 및 애로사항 논의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 경북중부신문
경북도는 하천과 계곡의 공공성을 회복하고 여름철 집중호우 등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불법 건축물, 무단 영업시설, 불법 적치물 등에 대해 단계적·체계적 정비를 추진할 방침이다.

특히, 시·군별 전담 협의체(TF)를 중심으로 전수조사를 강화하고 자진 철거 유도와 행정대집행을 병행하는 한편, 정비 이후 재발 방지를 위한 상시 점검 체계도 구축할 계획이다.

황명석 행정부지사는 “하천과 계곡은 도민 모두의 소중한 공공자산”이라며, “불법 점용시설은 안전사고와 환경훼손의 원인이 되는 만큼 시·군과 협력해 원칙에 따라 정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 “정비 이후에도 재발 방지를 위한 상시 관리체계를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경북도는 이번 회의를 계기로 시·군과 협업 체계를 더 강화하고 도민 안전 확보와 쾌적한 하천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통폐합학교지원기금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