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지방선거 광역의원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현역 도의원이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해 지역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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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민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지역구는 구미 제8선거구로 백순창 현 경북도의원이 지난 16일 구미시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지역 곳곳을 누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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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도의원인 백순창 예비후보가 도의원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간 이유는 지역구에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이지연 구미시의원이 결정된 것으로 판단되고 특히, 국민의힘 당내에서도 임명해 국민의힘 경북도당 부위원장이 지난 3월 3일 예비후보로 등록한 후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고 또, 김영길 구미시의원도 조만간에 시의원을 사퇴, 예비후보로 등록한 후 선거전에 뛰어들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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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순창 예비후보는 지난 16일 도의원 예비후보로 등록한 후 “4년전 지역민들의 응원과 선택에 힘입어 양포동을 위해 최선을 다해 일해 왔고 먼저 보고!, 멀리 보고!, 마지막까지 확인하고 지금도 양포동 구석 구석 필요한 곳을 찾아 다니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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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순창 예비후보는 “다시 한번 더 양포동 발전을 위해 도의원에 도전하며 2028년 개교 목표인 (가칭)해마루고등학교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는 힘 있는 재선 도의원이 필요하다.”며 지역민들의 적극적인 응원과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지난 4년전 치루어진 지방선거에서 백순창 예비후보는 지역민의 65.42%의 지지를 받아 당선되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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