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10-19 오후 02:13:52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경북선수단 2,077명, 제107회 전국체전 출격
제주서 7일간 49개 종목 출전, 금메달 77개 포함 메달 342개 목표, 종합 3위 도전
2026년 10월 18일(일) 12:44 [경북중부신문]
 
이철우 도지사 “부상 없이 후회 없는 경기 펼쳐 달라”

ⓒ 경북중부신문
경북선수단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 77개, 은메달 81개, 동메달 184개 등 메달 342개 획득을 목표로 종합 3위에 도전한다.

경북은 선수 1,469명과 임원 608명 등 2,077명의 선수단을 제주에 파견했다. 선수단은 49개 종목에 출전하며 국가대표 19개 종목 46명도 함께한다.

ⓒ 경북중부신문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난 16일 제주에서 열린 전국체전 개회식에 참석했고 17일에는 제주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검도 여자일반부 경기장을 찾아 경주시청 여자검도팀과 충남선발의 경기를 관람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전국체전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준비해 온 경북 선수단이 자랑스럽다”며 “승패를 떠나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부상 없이 후회 없는 경기를 펼쳐 도민에게 자긍심과 감동을 전할 수 있도록 도민과 함께 힘껏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수영 김서영(경북도청)과 육상 서예림(경북체육고)은 3관왕에 도전한다. 농구 박래훈·박래윤, 유도 허미미·허미오, 체조 이장원·이윤서 등 형제·자매 선수도 출전한다.

ⓒ 경북중부신문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는 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제주에서 열린다. 전국 17개 시·도와 재외동포 선수단 등 3만여 명이 참가한다.

한편, 경북도는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기량을 발휘하도록 지원하고, 경북 체육의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구미시청, 경북도지사기 공무원마
구미교육지원청, 2026 책나눔
김천시의회, 김천산업단지 기업체
‘월드비전 2026 Global
장재환 칠곡군의원, 5분 자유발
국립금오공대, ‘KES 2026
김천시의회, 공무국외출장심사위원
칠곡군의회, 제321회 임시회
구미의 가을, 1.5km 미식로
2025년보다 또 업그레이드 된
최신뉴스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 외국
국립금오공대, 현장실무역량 강화
칠곡낙동강평화축제, 역대 최대
국립청소년해양센터, ‘2026년
제13회 구미컵 전국 어울림 농
강승수 구미시의회 의장, 건보공
K드림외국인지원센터, ‘2026
구미시가족센터, 가족 체험활동
구미의 가을 제대로 달궜다… '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성
구미대, 수시면접일 특색 있는
경북선수단 2,077명, 제10
청소년 꿈의 무대, 제23회 L
구미시, '기초지자체 최초' 삼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 소통과 화
'제12회 비산나루터 문화축제'
구한말 의병장 왕산 허위의 혼,
구미 도시재생 마을활동가 14명
구미시, '행복 한마당' 문화축
“여성 디바들의 열창”… 칠곡낙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