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와 고용노동부 구미지청 관계자들이 내 일터 안전하게, 내일 더 행복하게 현수막을 들고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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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본부장 우용하)는 11월 6일 ‘2026 구미라면축제’가 열린 구미역 일원에서 축제 방문객 등 시민 400여 명을 대상으로 대국민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
↑↑ 11월 6일 ‘2026 구미라면축제’가 열린 구미역 일원에서 시민들이 ‘나의 안전다짐’을 메모지에 적어 폼보드에 부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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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35만 명이 찾은 지역 대표 축제 현장에서 2026년 안전문화실천추진단 대표 메시지인 ‘내 일터 안전하게, 내일 더 행복하게’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민이 자신의 안전다짐을 직접 적어 보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해 일상 속에서 안전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 구미라면축제 참여 시민들이 나의 안전다짐을 부착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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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캠페인은 ▲‘나의 안전다짐’ 메모지 작성 및 폼보드 부착 ▲달비계 작업 3대 핵심 안전수칙 안내 ▲안전실천 챌린지 홍보 ▲안전메시지 홍보물 배부로 진행됐다. 참여 시민에게는 대표 메시지가 담긴 홍보물품을 배부했으며 고용노동부 구미지청이 함께 참여했다.
우용하 본부장은 “라면 한 그릇도 정해진 물의 양과 시간을 지켜야 제맛이 나듯, 일터의 안전도 기본 수칙을 지키는 데서 시작된다”며 “시민 한 분 한 분이 남긴 안전다짐이 일터와 가정의 안전으로 이어지도록 생활 속 현장을 찾아가는 안전문화 확산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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