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8-27 오후 05:00:10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교육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구미대 야구부, 2년 연속 전국대학대회 4강 진출 ‘쾌거’
지난해 왕중왕전 4강 진출 이어 대학 야구 신흥강자로 부상
2026년 08월 22일(토) 13:35 [경북중부신문]
 

↑↑ 구미대 야구부 선수들.
ⓒ 경북중부신문
구미대학교 야구부(감독 박영진)가 제60회 대통령기 전국대학야구대회에서 3위를 차지하며 대학야구의 신흥 강자로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난해 ‘2025 대학야구 U리그 왕중왕전’에서 4강에 진출한 구미대 야구부는 올해 대통령기 대회에서도 3위라는 값진 성과를 거두며 2년 연속 전국대회 4강 진출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구미대는 지난 10일부터 19일까지 태백스포츠파크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목포과학대를 8-1로 제압하며 산뜻한 출발을 보였다. 이후 동원대를 3-1로 꺾은 데 이어 대덕대마저 6-2로 제압하며 4강에 진출했다.

이번 대회에서 구미대는 경기마다 안정적인 투수력과 짜임새 있는 수비, 집중력 있는 공격력을 선보이며 탄탄한 조직력을 과시했다. 특히, 토너먼트에서 연이어 승리를 거두며 전국 대학야구 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증했다.

지난해 12명의 선수로 U리그 왕중왕전 4강에 오르며 전국적인 관심을 받은 구미대 야구부는 올해 신입생 10명을 새롭게 충원하면서 선수층을 한층 강화했다. 기존 선수들의 경험과 신입생들의 패기가 조화를 이루면서 팀 전력이 안정됐다는 평가다.

박영진 감독은 “이번 대통령기 3위는 기적이 아니라 선수들이 하나의 팀, 원팀으로 성장하며 만들어낸 결과”라며 “구미대 야구부가 전국 무대에서 경쟁할 수 있는 기반을 갖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선수 개개인의 성장과 실전 기회를 최우선 가치로 두고 팀을 운영해 나가겠다”며 “선수들이 경기장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북교육청,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김천시의회, 2026년도 행정사
김천시의회, 의원 연구단체 운영
경북신용보증재단, ‘주니어보드’
국립금오공과대학교 2025학년도
구미대 야구부, 2년 연속 전국
「제17회 구미컵 전국휠체어럭비
선주원남동 주민자치위원회, 가족
경북도, 전 국민 쇼핑 축제 ‘
산동읍 주민자치위원회, '산동
최신뉴스
 
칠곡 향사 가야금병창 아카데미,
경북보건대학교 심홍비 학생, 국
경북경영자총협회 중장년내일센터,
국립금오공대 학생들, 울릉도·독
로봇 인재 양성 메카 구미시,
구미대-구미시여협, 지역 여성인
경북·대구, 미래모빌리티·로봇·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이철우 경북도지사, “식품산업은
경북도, 제6차 국도․국지도 건
국립금오공대 온센서 AI 반도체
선산중학교 핸드볼부, 제23회
국립청소년해양센터, 2026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 회의,
구미시, 형곡동·송정동 단수지역
누적 기부 1억원 돌파 영남에너
삼성 투자 훈풍 탄 구미시! 구
구미경찰서, 기동대와 합동 야간
구미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지
칠곡군종합자원봉사센터, 라오스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