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영자총협회 김규섭 상무이사가 지난 9월 17일 대구지방고용노동청에서 열린 ‘2026년 일자리창출 유공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장년고용부문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정부포상은 일자리 창출과 고용 활성화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발굴·포상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김규섭 상무이사는 중장년층의 고용기회 확대와 재취업 지원을 통해 지역 일자리 창출과 고용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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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섭 상무이사는 경북경영자총협회에서 지역 산업과 노동시장 특성을 반영한 중장년 고용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기업의 인력 수요와 중장년 구직자를 연결하는 현장 중심의 고용서비스 체계 구축에 힘써왔다.
특히, 경북경영자총협회 중장년내일센터를 중심으로 기업 및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생애경력설계와 직무역량 강화, 기업 채용수요 기반 직무교육, 취업 알선 및 채용행사 등을 연계해 중장년의 노동시장 재진입을 지원해왔다. 아울러 기업의 인력 수요를 적극 발굴해 중장년 구직자와 연결함으로써 지역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고용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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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규섭 상무이사는 “이번 수상은 지역 중장년의 일자리 확대를 위해 함께 노력해 온 직원들과 기업, 취업유관기관이 함께 만들어 낸 결과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중장년이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노동시장에서 다시 활약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고용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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