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해평, 산동 농협 조합장 선거가 지난 26일 막을 내렸다.
구미시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구미농협은 조합원 총 2,256명중 1,786명이 투표에 참여, 김종광 후보자가 1,420표, 길상진 후보자가 358표, 무효 8표, 기권 470표를 밝혀 현 조합장이 당선되었다.
또, 해평농협은 조합원 총 1,630명중 1,363명이 투표에 참여, 최서호 후보자가 783표, 김영석 후보자 476표, 배중수 후보자 88표, 무효 16표, 기권 267표로 현 조합장이 또한,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
그러나, 산동농협은 조합원 총 1,767명중 1,644명이 투표에 참여, 안인호 후보자가 950표, 장정훈 후보자가 676표, 무효 18표, 기권 123표로 조합장이 교체되는 결과를 나타냈다.
이는 장천농협 해산으로 인한 장천지역 조합원들의 입김(?)들이 이번 산동농협 조합장 당락에 일부 영향을 미친것으로 조합원들은 평가하고 있다.
박명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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