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한 축협 운영, 실천하는 참 일꾼”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도전과 패기의 모습으로 당당하게 축협조합장의 명함을 쥐게 된 정 조합장은 조합원의 심부름꾼이자 숨은 봉사자이기도 하다.
특히, 농촌이 다같이 잘 살기를 바란다는 정조합장은 “가난한 자가 가난의 아픔을 안다.”며, “어려울수록 손을 잡고, 이끌어 줄 수 있는 마음을 가진 부자만큼은 없을 것이다.”고 밝히고, 부자는 아니지만 구미 송정초 운영위원장을 역임하면서, 청소년들과 농촌 학생들에게도 남다른 애정을 쏟고 있다.
“오로지 도농이 다 같이 잘 살기를 바랄뿐이다.”는 정 조합장은 농업경영인으로서 공생공존을 인생전략으로 내 보였다.
그리고, 경영방침까지 윈윈전략으로 내 걸며, 최선을 다해 보겠다는 입장이다.
이에따라 구미칠곡축산농협을 지도사업 및 조합원 복지사업 증대에 무게를 두고 낙동, 양돈, 양계 농가의 실질적인 축산 기반 확충에 최선을 다한다는 각오다.
그리고, 투명하고, 민주적인 조합운영을 통해 조합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조합원들의 경영참여를 확대, 조합운영평가 자문회의를 설치 운영하겠다는 방침이다.
또한, 자주적이고 화합하는 경쟁력 있는 협동조합으로 이끌어 조합원, 임원, 대의원, 직원이 상호 화합해 축협인의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지위 향상과 삶의 질을 높여 나가야 한다는 것이 구미칠곡축협 조합장이 거는 기대이기도 하다.
결론적으로 “1등 축협이 되고 싶다.”는 정성균 조합장의 각오는 결코 욕심이 아니라 베풀기 위한 사랑의 마음이 움직이게 한 도전인 것이다. 〈박명숙 기자〉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