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이슈&이슈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 베스트셀러 □ 배 려
 「한국의 부자들」의 저자가 들려주는 한국형 자기계발 우화. ‘너와 내가 경쟁하는 삶’이 아니라, 함께 배려하며 사는 삶이야말로 진정한 공존의 길임을 보여준다.
2006년 02월 06일(월) 03:55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이 책에서 주인공 위는 앞만 보고 무작정 달려온 현대인의 상징이다. 위가 깨달음을 얻어가는 과정을 통해, 혼자만 잘사는 세상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주는 책이다.
 주인공 ‘위’는 수석으로 입사하여 회사 내에서 고속 승진을 계속하던 인물이다. 그런데 갑자기 정리대상으로 지목받는 프로젝트 1팀으로 발령을 받으면서 혼란에 빠진다.
 게다가 그를 못 견뎌하며 집을 나간 아내는 이혼서류를 보내온다. “왜 나에게만 이런 일이 생긴 거지? 이건 너무 부당해….”
 그렇게 어쩔 수 없이 시작한 1팀에서의 생활은 업무 스타일이 달라 도저히 적응할 수 없다. 그들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여유를 잃지 않으며, 늘 긍정적이다.
 회사를 원망하기보다는 새로운 돌파구를 모색하는 것이다.  그리고 11층에서 만난 ‘인도자’는 사스퍼거니 뭐니 하면서 알 수 없는 말들만 늘어놓으며, 위를 몰아세운다.
 하지만 위는 인도자와의 대화를 통해 자기 자신에 대해 많은 점들을 깨닫게 된다. 특히, 인도자가 중요한 순간마다 위에게 건네주는 세 장의 카드에는 배려의 중요한 원칙들이 적혀 있다.
 첫 번째 카드에는 ‘행복의 조건’이, 두 번째 카드에는 ‘즐거움의 조건’이, 세 번째 카드에는 ‘성공의 조건’이 담겨 있다.
 각각의 카드에는 생활에서 행동으로 옮겨야 할 실천 명령들도 함께 들어 있다. 이 세 가지 원칙들을 통해 위는 인생의 단순하지만 소중한 진리를 깨닫게 된다.

◆지은이 소개
 한상복 - 서울경제신문과 이데일리 등에서 취재기자를 지냈다. 저서로 「한국의 부자들」「벤처 뒤집기」등이 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