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김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신년 특선영화 `킹콩' 상영
건전 여가선용 도모
2006년 02월 06일(월) 04:28 [경북중부신문]
 
16일∼18일, 3일간

 김천시는 희망찬 병술년 새해를 맞이하여 시민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고 건전한 여가 선용을 도모하기 위해, 신년특선영화 「킹콩」을 오는 16일(목)∼ 17일(금) 오후7시30분, 18(토) 오후3시, 오후7시30분 3일간 4회에 걸쳐 상영한다.
 아카데미 수상에 빛나는 피터 잭슨 감독이 새롭게 창조한 ‘세기의 걸작’은 1933년 당시 전 세계인들에게 손에 땀을 쥐는 어드벤처와 애틋한 감동을 선사한 오리지널 을 리메이크한 작품이며, 원작 을 능가하는 상상력과 기술력이 총 동원된 영화로 광활한 뉴질랜드를 배경으로 완벽하게 제작된 거대한 세트와 2억 7백만 불이라는 엄청난 제작비로 탄생한 거대한 킹콩의 실체는 시민들에게 또 하나의 거대한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의 진수를 보여줄 것으로 전망된다.
 영화감독 칼 덴햄(잭 블랙)은 여배우 앤 대로우(나오미 왓츠)와 시나리오작가 잭 드리스콜(애드리안 브로디)과 함께 영화를 찍기 위해 지도상에도 존재하지 않는 미지의 공간인 해골섬을 찾아 떠난다.
 수억 만년전의 고대 정글이 고스란히 존재하는 해골섬에서 그들은 전설로만 존재하는 거대한‘킹콩’을 만나게 되고, 해골섬의 원주민들에게 붙잡혀 제물로 바쳐진 앤에게 따뜻한 마음을 갖게 된 킹콩은 섬에 존재하는 잔인한 공룡과 혈전을 펼치며 그녀를 지켜낸다.
 그러나 탐욕스러운 욕망에 사로잡힌 감독 덴햄은 킹콩이 앤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이용하여 킹콩을 뉴욕으로 생포해오고 뉴욕 도심에서 사람들의 구경거리로 전락한 킹콩은 야수의 본능을 드러내며 뉴욕 도심을 휩쓸고 앤을 보호하기 위해 인간들에 맞서 처절한 사투를 벌인다.
 이번 영화의 초대권은 지정예매처와 문화예술회관에서 선착순 배부중이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