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12 오후 05:25:56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김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박시장 조만간 입장 밝힐듯
갈수록 거세지는 도지사 출마 압력
2006년 02월 06일(월) 04:32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마냥 침묵만으로는 안될 것”

 박팔용 김천시장이 더 이상 도지사 출마에 대해 자유롭지만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이제까지 일절 입을 열지 않고 있는 박시장의 침묵에 대해 출마를 권유하는 시민들의 압박이 너무나도 세기 때문이다.
 지난해 4월 12일 김천시의회 의원들의 만장일치 결의로 시작된 박 시장의 도지사 출마 권유는 지금까지도 식지 않고 있다. 아니 더욱 거세지고 있다. 김천의 3대 기적이라고 일컬어지는 KTX 역사 유치, 전국체전 유치에 이어 공공기관 혁신도시 유치가 결정되면서 재임 10년 동안 김천의 발전을 50년 앞당긴 지도력으로 도지사 출마를 해야 한다는 여론이 하늘을 찌르는 것.
 여기에다 최근에는 인기도, 행정 추진력 등 만족도에서 박 시장이 전국 1위를 차지했고, 지난해 마케팅인사이트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기초자치단체장 여론조사 결과에서도 2위에 오르는 등 인기가 절정에 달했다.
 특히 매일신문과 TBC 방송이 실시한 경북 지방선거 여론조사에서도 상위권에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박시장은 도지사 출마에 대해 한마디도 언급한 적이 없는데 이러한 결과가 나온 것은 의미심장하다.
 박 팔용 이라는 이름의 인지도가 경북도내에 널리 퍼져 있고, 지도력과 추진력에서도 경북도민들이 높게 평가하고 있음을 짐작케 하는 대목이다. 이런 호재 속에도 불구하고 박 시장은 여전히 입을 다물고 있다. 그러나 시민들의 의견을 무시할 수 없는 박 시장이 언제까지나 입장을 피력하지 않을 수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함구한다는 의미는 ‘결정을 위한 심사숙고’로도 해석돼 박 시장 측근들은 조만간 가타부타 결정을 내릴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도지사 출마를 위한 공직자 사퇴시기인 3월말이 점점 다가오고 있다. 이 기간 안에 박 시장은 시민들의 여론을 등에 업고 과감한 결정을 할 것인지, 남은 임기를 조용히 끝낼 것인지 결정을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박 시장의 행보에 경북도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최신뉴스
 
강명구 의원, 구미 수소발전 관
새마을재단, 국공립골드디움어린이
새마을재단, 김천대학교에서 ‘새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구미대, 직업계고 역량 강화 프
경북보건대학교, K-U시티 프로
국립금오공대 정지훈 교수 공동
2026년 교통장애인의 날 기념
구미회, 관내 취약계층 대상 지
2026 제2회 미래모빌리티 잡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20
2026 다시 찾는 칠곡군 대표
경북선관위, 2026년도 하반기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