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12 오후 05:25:56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공단.경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비정규직 근로자문제 풀려면 지역노조 가입 해법일 수 있다
한노총 지역노조 활성화 계획
2006년 02월 06일(월) 04:53 [경북중부신문]
 
사업주들로 지역노조 긍정적 평가

 비정규직 근로자 문제가 사회 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이에 대한 해법으로 지역노조 가입을 통한 해결방안이 제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내년부터는 복수노조가 시행되고 무노동무임금 원칙에 따라 노조전임자에게도 회사에서 임금이 지급되지 못하게 돼 회사는 혼란스럽고 대안마련도 중구난방을 하고 있는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특히 복수노조가 시행될 경우 자칫 노노간의 갈등 가능성이 남아있고 교섭단체 구성에도 의견이 분분하다. 영세사업장 노조와 비정규직 근로자들에게는 더욱더 현실감 있게 다가오고 있다.
 중소영세노조의 경우 기업별 노조의 한계를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고용문제의 불안정으로 인해 조합원수는 축소되고 간부들을 충원하기 어려우며 그에 따라 근로자들의 복지문제를 해결하기 어려운 한계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비단 근로자 뿐만아니라 사업주들도 골치가 아프기는 마찬가지다. 사업주들은 근로자들이 노조를 조직해서 강성노조로 진행되는 것을 가장 두려워한다. 이에 따라 교섭력을 갖춘 지역노조와의 협상을 통해 원만한 노사관계를 기대하고 있다.
 한국노총 구미지부 소속 경북지역노조(위원장 이명희)는 현재 시설관리공단과 구미시 일사천리 근로자들이 가입해 권익을 보호받고 있다. 노동조합 대표자들은 “대기업 및 100명 이상의 노조원을 확보하고 있는 노조는 자생력이 있지만 50인 미만의 노조는 제대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없다”면서 “지역노조를 통해 해법을 찾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 방법”이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한편, 한국노총은 2월 28일 지역노조 건설 결의와 3월까지 지역노조 건설을 예고하고 있어 전국적으로 지역노조를 활성화시킨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안현근기자 doiji123@hanmail.net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최신뉴스
 
강명구 의원, 구미 수소발전 관
새마을재단, 국공립골드디움어린이
새마을재단, 김천대학교에서 ‘새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구미대, 직업계고 역량 강화 프
경북보건대학교, K-U시티 프로
국립금오공대 정지훈 교수 공동
2026년 교통장애인의 날 기념
구미회, 관내 취약계층 대상 지
2026 제2회 미래모빌리티 잡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20
2026 다시 찾는 칠곡군 대표
경북선관위, 2026년도 하반기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