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5월 31일 실시되는 지방선거가 100여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출마예상자들이 바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번 선거는 중서거구제와 기초의원 공천제가 처음으로 도입되기 때문에 유권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천지역은 이번 선거에서 도의원 2명을, 기초의원은 지역구 15명과 비례 대표 2명을 합쳐 총 17명을 선출하게 된다.도의원 선거구는 1선거구와 2선거구가 있으며, 1선거구에는 기초의원 가나다라 선거구가 포함되며 2선거구에는 기초의원 마바사 선거구가 해당된다.
기초의원 선거구와 선출인원을 보면 다음과 같다.
△가 선거구: 아포읍, 남면: 2명 △나 선거구: 농소면, 감천면, 조마면 :2명 △다 선거구: 개령면, 감문면, 어모면 :2명 △라 선거구: 용암동, 대신동, 지좌동 : 2명 △마 선거구: 봉산면, 대항면, 구성면 :2명 △바 선거구: 지례면, 부항면, 대덕면, 중산면 :2명 △사 선거구: 성남동, 평화동, 양금동, 대곡동 : 3명
본지에서는 1선거구 도의원 출마예상자와 가나다라 선거구 기초의원 출마 예상자를 우선 게재하고 다음호에서는 2선거구 도의원, 마바사 기초의원 출마예상자를 게재할 예정이다. 시장출마자로 거론되는 도의원은 도의원 출마자로 거론하지 않기로 했으며 도의원 후보로 거론되는 출마예상자들도 기초의원에는 게재하지 않기로 했다. 출마를 고려하고 있는 예상자들도 이번 호에서는 게재하지 않기로 했다. 본지는 향후 출마예상자들의 요구가 있을 경우와 빠진 출마예장자들은 차후에 게재할 예정이다. 이번에 언급하는 선거구는 2월 임시국회에서 개정될 가능성이 있음을 알린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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