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12 오후 05:25:56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김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 1선거구 도의원 출마 예정자
한나라당 공천이 관건
2006년 02월 13일(월) 03:34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도의원 1선거구에는 현 시의원들이 출사표를 던질 전망이다. 농소면 박일정 의원과 감천면 백영학 의원이 거론되고 있다.
 박일정 도의원 출마예정자는 한나라당 공천을 전제조건으로 출마 의사를 밝혔다.
 박 예정자는 김천지역이 혁신도시, KTX역사, 전국체전 등 유치로 호재를 맡고 있다면서 지역의 발전과 지역민에 대한 봉사를 실시하겠다고 각오를 다지고 있다.
 특히 국회 입법 보좌관 시절을 지내면서 쌓인 중앙 인맥을 활용해서 지역에 보탬을 주고 싶다고 밝혔다.
 박 출마예정자는 경북대 사회과학대학을 졸업하고 한나라 정치대학원을 1기로 수료했다.
 현재는 경북대 문헌정보학과 총동창회 회장, 경북 싸이클연맹 부회장, 한나라당 중앙위원회 도연합회장을 맡고 있다.
 제 4대 김천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박 출마예정자는 수돗물 수질평가 위원, 시립도서관 운영위원, 교통안전 심의위원, 사회단체 보조금 지원 심의위원을 맡아 시 발전에 노력하고 있다.
 현 감천면 시의원인 백영학 도의원 출마예정자도 한나라당 공천을 전제로 출마 의사를 내비치고 있다.
 시의원의 경험을 살려 도의회에서도 지역민을 위한 봉사와 지역발전에 앞장서겠다는 각오를 피력하고 있다.
 이와 함께 김천이 혁신도시 유치로 도농복합도시로의 기능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면서 김천이 균형있게 발전하는데 많은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백 출마예정자는 김천고와 상주대를 졸업하고 현재 한나라당 경북도당 부위원장과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4대 김천시의회 의원으로 전반기 운영위원장을 역임한 백 출마예정자는 시정조정위원회 위원, 공기업 유치 자문위원, 전국체육대회 범시민추진위원회 자문위원을 맡아 시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최신뉴스
 
강명구 의원, 구미 수소발전 관
새마을재단, 국공립골드디움어린이
새마을재단, 김천대학교에서 ‘새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구미대, 직업계고 역량 강화 프
경북보건대학교, K-U시티 프로
국립금오공대 정지훈 교수 공동
2026년 교통장애인의 날 기념
구미회, 관내 취약계층 대상 지
2026 제2회 미래모빌리티 잡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20
2026 다시 찾는 칠곡군 대표
경북선관위, 2026년도 하반기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