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동]대신동에는 3명의 후보가 출사표를 던질 예정이다. 황병학 현 시의원, 배낙호 김천시장 비서실장, 송동훈 미래건축 대표건축사가 그들이다.
2006년 02월 13일(월) 04:14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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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병학 현 시의원은 성의상고, 부산공업대를 졸업하고 금릉청년회의소 회장을 역임했다. 현재 재향군인회부회장, 김천시체육회 이사, 김천지검 범죄예방위원, 김천경찰서 교통규제심의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제 4대 김천시의회 의원으로 자치행정 위원장을 맡았으며 산업건설위원으로 역할과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배낙호 김천시장 비서실장은 금릉초교, 중앙중, 중앙고를 거쳐 용인대학교를 졸업했다. 현재 한민족 연구회 회장, 김천시 체육회 이사, 김천시 유도협회 이사, 탁구협회 이사를 맡고 있다. 이와 함께 김천중 총동문회 부회장과 대신동 자유총연맹 부위원장, 김천로타리클럽 회원으로 활동하면서 지역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송동훈 미래종합건축 대표건축사는 진주고를 거쳐 계명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했다. 김천청년회의소 회장과 김천대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현재는 김천시 배구협회 수석부회장과 김천문화원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대구 건축대전 건축부문 입선, 경북지구 청년회의소 회장 특별표창 등 수상경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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