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산읍, 무을면, 옥성면이 해당된다. 3명의원 정원에서 1명이 준 2명을 선출하게 되는데다 현역 의원 3명 모두가 출마를 할 것으로 보여 팽팽한 접전이 예상된다.
▲ 김대호(55) 구미시의회 의원은 선산초교 총동창회장을 맡고 있다. 선산자유총연맹 지부장, 한나라당 구미을 지구당 사무국장, 구미시 체육회 부회장, 선산청년회의소 회장등 다양한 이력을 갖고 있다. “시,군 통합후 낙후된 선산지역을 위해 현재 추진 중에 있는 사업을 마무리하기 위해 2선에 도전하겠다.”는 입장이다.
▲ 이상진(55) 구미시의회 의원은 옥성면 농촌지도자 회장, 옥성면 체육진흥회 회장, 옥성농협 감사 등의 이력을 갖고 있다. 선산지역 8개읍면에서는 처음으로 열린우리당으로 출마를 하겠다고 밝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번 결심하면 끝까지 간다.”는 입장이다.
▲ 임성수(65)구미시의회 의원은 의회 운영위원장, 구미시 농산물 도매시장 운영위원, 투융자 심사위원을 맡고 있다.
“구미시의 균형발전을 위해 다시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다.”는 입장이다.
▲ 우진석(48)선산초교 운영위원장은 1001안경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선산청년회의소 회장, 선산읍 청년연합회 초대회장, 신한국당 협의회장 등을 역임했고 현재 선산초교 학교운영위원장을 맡고 있다.
“침체된 선산정서를 되살리기 위한 차원에서 소신껏 봉사하기 위해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다.”는 입장이다.
▲ 이학이(57) 구미시 의용소방대 연합회 부회장은 옥성면 산악회 회장, 구미시 재향군인회 해병대 부회장을 맡고 있다.
옥성초 총동창회 회장, 옥성면 체육진흥회장을 역임한 이회장은 “지역에 봉사할수 있는 기회 마련 차원에서 출마를 결심했다.”는 입장이다.
▲ 임춘구(52)선산중·고 운영위원장은 선산읍 발전협의회 부회장도 맡고 있다. 김태환 국회의원 보좌관, 경찰공무원, 선산청년회의소 회장, 선산군 요식조합장을 역임했다.
“선산지역을 중심으로 농촌을 전원, 교육도시로 발돋움시키는데 기여하기 위해 출마 결심을 하게 되었다.”는 입장이다. 3번째 기초의원에 도전장을 낼 만큼 각오가 남다르다는 평이다.
▲ 장영호(60) 구미경찰서 선산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 위원장은 시의원으로 활동한 경력이 있다. 옥성농협 조합장, 구미시 농촌지도자 회장, 선산청년회의소 회장을 역임했다. “농민자격으로 농민을 위한 봉사정신을 통해 농촌을 살리는데 여생을 바치고 싶다는 각오가 출마결심으로 이어졌다.”는 입장이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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