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동동, 양포동, 진미동 등 3개동을 포함하는 강동지역이 3선거구에 포함된다. 18일 현재 전현직 시의원, 언론,방송 출신, 당직자, 자영업자등 6명이 거론된다.
50대 1명, 40대 5명으로 연령층도 낮아져 도의원에 기대를 거는 강동지역의 지역민심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
현재 거론되고 있는 출마예상자는 곽용기 자연보운동 중앙협의회 부회장, 박대근 구미녹색교통 사무국장, 김영택 인동청년협의회 회장, 이송희 우리넷방송 대외협력본부장, 이승호 경북매일신문사 구미취재본부장, 이정임 구미시의회의원 등 6명(이상, 가, 나, 다 順 )에 이른다.
▲ 곽용기(58) 자연보호운동 중앙협의회 부회장은 자연보호운동 유공으로 석류장을 수상할 만큼 자연보호에 애정을 쏟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재선의 시의원을 역임했고, 옥계초교 총동창회 수석부회장을 맡고 있다.
▲ 박대근 (42) 구미녹색교통 사무국장은 경북대 사대 출신으로 구미여고, 포항여고에서 영어교사를 지냈다. ROTC출신으로 대위로 전역한 경력을 갖고 있다.
▲ 김영택 (43)인동동 청년협의회장은 한나라당 인동동 협의회장도 맡고 있다. 인사모, 동구미 로타리 등을 통한 지역 봉사활동이 눈에 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인동초등학교 운영위 부위원장도 맡고 있다.
▲ 이송희(44세)우리넷 방송 대회협력본부장은 경북중부신문 부사장을 역임하는 등 지역언론과 방송에서 15여년 동안 활동해 왔다.
이를 통해 쌓은 살아 있는 자산을 지역발전을 위해 쏟겠다는 각오다.
▲ 이승호(45) 경북매일신문 구미취재본부장은 경북일보 구미주재기자로도 활동해 왔다. 지역사정은 언론인이 잘아는 만큼 대안을 제시하는데 자신이 있다는 입장이다.
▲ 이정임(48) 구미시의회 의원은 홍일점 여성의원으로서 관심을 모아왔다. 민주평통 자문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구미시의회 예결위원장으로 활약하기도 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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