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명의 시의원을 선출한 고아읍은 선거법 개정에도 불구하고 2명을 다시 선출하게 되었다.
현역의원 2명 모두가 출마 결심을 굳힌 상태에서 6명의 인사가 출마를 저울질하고 있다.
▲ 백옥배(65) 구미시의회 의원은 민주평통 자문회의 구미시협의회 회장, 한나라당 중앙위원, 고아라이온스 회장, 김천지원 청소년 선도위원을 역임했다.
“추진중인 종합복지회관 건립과 도로망 구축등을 마무리짓기 위해 다시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다.”는 입장이다.
▲ 조용호(57)구미시의회 의원은 김천지원 소액심판 조정위원, 경북경영자 협회 이사, 구미버스(주) 대표를 맡고 있다.
“지역발전을 위한 예산확보, 시민과 지역을 위해 더 열심히 봉사하기 위해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다.”는 입장이다. 종합복지관 건립에도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 강시종(45)고아읍 체육회 부회장은 구미시 학원연합회 부회장, 고아발전협의회 총무를 맡고 있다. 한나라당 을지구 조직부장, 고아읍 순찰대장을 역임했다.
“젊은 패기와 혈기를 지역발전에 접목시키겠다”는 입장이다.
▲ 김국진(49)고아읍 원호2리장은 구미문화원 고아읍 분회, 고아발전협의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축산업과 리장생활을 통해 얻은 지식과 지혜를 고아읍 발전에 접목시키기 위해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다.”는 입장이다.
▲ 김도문(56) 고아읍체육회 회장은 고아발전협의회 건설분과 위원장을 맡고 있다. 고아읍 새마을 협의회장, 고아초교 총동창회 회장을 역임했다.
“지역발전을 위해 새마을 정신으로 지역발전에 기여해 왔다.”는 김회장은 “ 고아읍을 구미의 중심지역으로 거듭 발전시키기 위해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다.”는 입장이다.
▲ 박태명(45)고아읍 체육회 사무국장은 고아라이온스 감사, 고아읍 발전협의회 문화복지분과 위원장을 맡고 있다. 고아파출소 방범대장을 역임했다.
“애향심을 최대한 발휘하기 위해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다.”는 입장이다.
▲ 장병기(46)구미경실련 집행위원은 민주평통 자문위원, 구미놀이패 말뚝이 창립 20돌 행사 추진위원장, 영서산업 대표를 맡고 있다.
(주)동양전자 화학 대표이사, 구미초교 제 51회 동기회장, 구미 놀이패 말뚝이 초대회장을 역임했다. “ 혁신의 리더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다.”는 입장이다.
▲ 정근수(47)구미시 학원연합회 명예회장은 한나라당 구미을 중앙위부지회장과 금오유치원 원장을 맡고있다. 구미1대 유아교육학과 외래교수, 구미시 사립유치원 연합회 직전회장을 역임했다. “20여년간 유아교육 발전을 위해 노력한 풍부한 경험과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지역교육 발전과 복지향상에 기여하기 위하여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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