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청년회의소 회장, 경북지구 청년회의소 회장을 거치면서 경북은 물론 전국적으로 두터운 인맥을 형성하고, 강력한 리더싶을 몸에 익혔다고 말한다.
특히 김의원은 6.25 전쟁 당시 학도병 1기로 참전한 부친의 충효정신과 리더싶을 바탕으로 구미국가 4공단 착공, 남구미 대교 건설, 대하합섬 노사분규타결, 중앙시장등 재래시장 살리기 운동에 적극 앞장설수 있었다고 말한다.
구미시 육상경기 연맹장, 조기축구연합회 초대회장, 경북아이스 하키 협회장등을 역임하는 과정을 통해 체육분야에 인맥을 쌓았으며, 이를 토대로 엘지 건강마라톤 대회를 만들고, 마라톤 붐을 조성하는 계기를 촉발시켰다고 주장한다.
또 4년간의 도의회 활동을 통해 경북도의회는 물론 전국의 도의원들과 유대관계를 강화하고, 이들이 중앙정계로의 진출이 가시화되고 아울러 청년회의소 출신들이 중앙에 대거 포진해 있는 만큼 중앙인맥에도 뒤질 것이 없다는 입장이다.
김석호 의원은 이러한 인맥 형성과 함께 그동안의 과정을 통해 익힌 성실성과 추진력을 접합하면 구미시장으로서의 자질과 능력에 하자가 있을수 없다고 말한다.
김의원은 우선 소신의정, 받드는 시정, 현장시정, 비즈니스 시정을 펼치겠다고 말한다.
구미발전만을 생각하고 사리사욕없이 공익에 앞서겠다는 입장이다.
탁월한 비전을 갖고 있고, 구미를 발전시켜 나갈 능력이 있다고 자신한다. 구미시 공무원의 인맥을 모두 한 곳에 모아 대내외 역량을 발휘하겠다는 구상이다.
구미에는 1천5백여명의 공무원이 있다. 공무원들을 강력한 비젼과 리더싶으로 구미발전의 기폭제로 이끌어 내겠다는 각오다.
설날 독거노인에게 떡국을 배달하고 경상북도에 장애인 재활 체육계를 신설하는 등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노인, 장애인들을 살펴온 의정 활동에 힘입어 장애인과 노인층과도 돈독한 인맥을 형성하고 있다는 김의원은 (사) 동북아 청소년 협의회 활동을 통해 청소년에게 투철한 국가관과 미래희망을 심어주고 러시아에게 교포3세에게 조국애를 심어주는 과정을 통해 국경을 넘고, 계층을 초월해 다양한 경험과 함께 인맥을 구축했다고 말한다.
특히 농산물 수입개방등으로 농촌이 어려움에 처하면서 도의회 의정활동 차원에서 농민단체와 자주 접촉을 하면서 농업분야에도 상당한 인맥을 형성했다고 자신한다.
특히 김의원은 구미전자 공고 인맥들이 구미공단의 경영, 노조 분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면서 이를 잘 살리면 노사평화에도 소중한 결실을 가져다 줄것으로 보고 있다.
결국 김의원은 경북도의회 의원으로서 활동하면서 쌓은 전국규모의 지방의회 인맥, 지방은 물론 중앙에 진출해 있는 청년회의소 인맥, 구미지역 경제, 교육, 사회 활동을 통해 얻은 지방과 중앙인맥과 관계를 적절하게 활용하면 국제도시로서의 구미로 위상을 높여 나가는데 타 후보에 비해 앞설수 있다고 자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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