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태 법무법인 아성 대표 변호사는 국제도시인 구미공단은 중앙과의 밀접한 교류 없이는 획기적인 발전을 기대할수 없는 한계가 있는 만큼 탄탄한 인맥에 힘입어 구미발전의 교두보를 확고하게 확보하겠다는 입장이다.
김변호사는 검사출신인 만큼 검사는 모두 인맥이 될 수 있다고 할수 있으나 특히 사법시험 동기, 경북고 동문, 검찰재직시 동거동락을 함께한 경험이 있는 검사는 촌수가 훨신 가까운 인맥으로 보아도 무방할 듯 싶다고 말한다.
김변호사의 23회 사법시험 동기생 중에는 2006년 2월 실시된 검찰 인사에서 동기 중 7명이 검사장으로 승진하여 대검찰청 기획조정실장등 요직에 기용되었고, 향후 2-3명이 검사장으로의 승진이 예상된다고 말한다.
경북고 인맥으로 검찰총장등 검사장급 이상 검사가 6명이고, 30여명에 이르는 평검사도 주요 인맥중의 하나라는 것.
현재 대구 고검장은 서울 동부지청 근무 당시 상사로 모셨고, 차장검사는 사법시험동기, 대구지검장은 경북고 후배이며, 대구지검 차장 및 부장검사들과도 돈독한 인연을 맺고 있다고 말한다.
서울법대 출신을 인맥으로 치면 1/3 정도가 동문에 해당된다고 말한다.
사법시험 23회 인맥으로는 20여명이 검찰에 남아 있고, 이중 7명이 검사장으로 승진했으며, 법원에도 고등부장 승진자가 18명에 이른다는 것. 강금실 전 법무장관, 황덕남 전 청와대 수석도 같은 맥락이라고 말한다. 국회의원으로도 2명이 활동중이라는 것.
국회에에는 서울법대 동문으로 김기춘의원등 32명, 경북고 출신으로 강재섭의원등 11명이 활동하고 있다고 말한다.
행정부 인맥도 많다고 말한다. 천정배 법무장관은 법대 1년 후배이고, 재정경제부 박병원 차관보, 이승우 경제정책국장, 김경호 공보관은 법대동기라는 것. 또 건설교통부 손봉균 국장, 검찰총장, 임채진 법무부 검찰국장, 김병일 재정경제부 ADB 총회 준비기획단장장도 주요 인맥.
경제계 법대 동기 인맥으로는 김성희 한진중공업 범무팀 실장, 김영훈 대성그룹 회장, 윤혁 한진중공업 상무, 박현문, 박준현 삼성생명 부사장 등이 있다고 말한다.
학계, 언론계의 법대동기로는 서울법대 교수 2명, 문화일보 논설실장, 한국일보 논설위원등이 있고, 건국대 경영대학원장, 서울시립대 학장, 대구일보 대표 이사전무, 부산 경성대 총장, 여성가족부 차관은 경북고 동문이라고 말한다.
김변호사는 이러한 인맥과 법조계 생활을 통해 축적한 역량을 한데모아 구미시 발전을 엎그레이드 나가겠다는 입장이다.
김변호사는 특히 이러한 인맥에다 경북고, 서울법대를 거치며 배우고 익힌 역량, 20여년 법조계 생활을 통해 축적한 공직 노하우와 인맥을 총 동원하면 구미시를 최고의 도시로 만드는데에 자신이 있다고 주장한다. 공단발전을 위한 역량 발휘를 위해 1,500여 공무원과 호흡을 맞추는데도 자신있다고 말한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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