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유진 부시장은 인맥과 공직생활을 통해 얻은 경험에 힘입어 구미발전에 힘을 싣겠다는 입장이다.
경북고, 서울대 인맥에다 행정고시 동기, 중앙에서의 27년 근무를 통해 확보한 중앙인맥을 탄탄하게 다져놓았다고 말한다. 조지타운대 공공 정책대학원에서 유학을 하는 동안 쌓은 국제무대에서의 인맥도 자랑거리라고 말한다.
남 전 부시장은 정통내부 관료 출신으로 구미부시장, 청송군수, 연간 10조원 이상을 만지는 행자부 교부세 과장과 공기업 과장을 했던 만큼 그 당시 맺은 인맥들이 현재 중앙요로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는 것.
남전 부시장은 특히 자신을 정통 내무관료 출신으로서 재정 전문가임을 강조한다. 행자부 교부세 과장 출신의 지방재정 전문가 이기 때문에 지방예산, 교부세등 정부 돈의 흐름과 실물경제를 진두지휘하는데 자신이 있고, 2년간 조지타운대 공공정책 대학원과 APEC 반부패 투명성회의등 국제회의 한국대표로 수차례 참석해 국제적 감각도 가졌다고 말한다.
유창한 영어실력은 해외자본을 유치하는데도 필수조건이라는 것.
특히 청와대 3회, 내부부, 행자부, 교육부, 부패방지위원회(국가청렴위원회)등 27년간 중앙부처 근무를 통해 형성한 인맥에다 제22회 행정고시 동기 250명이 정부 각 부처에 국장급 이상으로 포진되어 있는 만큼 누구에게도 뒤질것이 없다고 자신한다.
이 때문에 지난 해 모 언론에서는 재경 구미시 향우회 소개 때 자신을 작은 거인 마당발로 소개할 정도였다는 것이다.
경영지도자로서 기업 CEO에 대한 경영자문역할을 하는데도 자신이 있다고 말한다. 행자부 공기업 과장 출신으로서 기업마인드를 갖춘 경제전문가, 경영지도사로서 중소기업진흥과 경영컨설팅에 자신이 있고, 이에 힘입어 구미경제와 기업경영에 대한 컨설팅 회사인 구미경영 기술지원센터를 직접 운영하기에 이르렀다는 것.
특히 부패방지 위원회 홍보협력국장, 내무부 감사과장을 역임했고, 14개 정부공기업과 윤리경영시범사업협약, 투명사회협약 체결을 주도하는 등 무엇보다도 청렴한 공직자로서의 길을 걸어온 것이 자신의 재산이라고 말한다.
남 전부시장은 경북고, 서울대 인맥은 정계, 재계, 관계, 언론계등 각 분야에 포진해 있는 만큼 구미시장으로서 역할을 최대한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 때문에 구미시의 안정적 재정확보를 위해 탁월한 능력도 발휘할 수 있다고 말한다.
등 저서도 발간해 멈추지 않은 학구열, 탐구욕의자세도 구미시정을 이끄는데 기여할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한다.
특히 남 전부시장은 최근 캘리포니아로 부터 무역친선위촉장을 수여받은 사실을 환기하면서 이러한 대·내외 역량은 결국 침체위기에 있는 구미 국가공단을 일으켜 세우는데 소중한 자원이 될 것으로 본다고 말한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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