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이 구미지역을 대상으로 5월31일 지방선거에 대비해 6일부터 13일까지 공천신청을 접수받고 있다.
조상배 구미시 당원협의회장(사진)은 지방선거에 대비한 공천 기준으로 참신성과 전문성, 당선 가능성, 당 공헌도에 무게를 둘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조상배 당원협의회장에 따르면 3월초 현재 광역, 기초별로 공천이 거론되고 있는 출마예상자는 광역의원 1명, 기초의원이 8명 내외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은 거론되고 있는
출마예상자
▲ 도의원 : 안장환( 2선거구, 형곡1동, 형곡2동, 공단1동, 공단2동, 임오동, 상모사곡동, 신평1동, 신평2동, 비산동)
▲ 시의원: 김광수(가 선거구, 송정, 선주원남동, 광평동), 구본기(나 선거구, 원평1동, 원평2동, 도량동, 지산동), 연규섭(라 선거구, 신평1동, 신평2동, 비산동, 공단1동, 공단2동), 이인희, 김정근(바 선거구, 인동동), 이상진( 아 선거구, 선산읍, 무을면, 옥성면)등이다.
한편 조상배 협의회장은 “ 수도권 규제 완화 등으로 공단지역인 구미에 여당의 힘이 실려야 한다는 여론이 조성되고 있는 것으로 안다.”면서 “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구미에 대한 중앙당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이 이루어 질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