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의회 윤종석의원이 지난 달 의정보고서를 발간했다.
“월드컵 4강의 신회를 이룬 저력!... 다시 한번 일어섭시다”를 케치프레이그로 내건 의정보고서에서 윤의원은 “꿈은 이루어진다.”는 2002년 월드컵 당시의 슬로건을 강조하면서, “위기를 딛고 희망을 일궈나갑시다”라고 강조하고 있다.
의정보고서에는 “기업하기 좋고, 사람 살기 좋은 구미, 그 대안을 제시했다”며 지난 1월20일 범시민 대책위가 주최한 기업하기 좋은 구미만들기 토론회에서 구미시 의회대표로 발표한 대안을 소개하고 있다.
토론회에서 윤의원은 전국최고의 기업지원을 위한 정책입안 방향으로 우수기업인 근로자에 대한 지원과 예우, 기업종사자가 존경받는 사회, 옴부즈만 운영, 정주여건 예산 우선 편성, 교육, 문화 인프라에 역점을 둔 조례 제정과 함께 시책을 개발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의정보고서에는 이외에도 구미종합 레저 스포츠 타운 조성 조기 건립 요구와 효율적인 추진, 아파트 재건축 사업에 따른 교통개선 대책 강구, 도시교통 개선 대책 수립, 지역경제 활성화,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시설 확충, 아동 및 청소년 복지, 어르신에 대한 복지 대책등 그동안의 의정활동이 실려 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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