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상희(57)선산 새마을 금고 이사장은 선산읍 체육회 초대회장, 선산청년회의소 특우회장, 한나라당 협의회장을 역임했다.
선산발전동우회 민원부회장, 선산읍발전협의회 기획부회장, 선산남자중고 총동창회 부회장, 구미시 새마을 금고 이사장 협의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 도농 통합이후 공단 발전의 음지로 쇠락해 가는 선산지역의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 어려운 결심을 하게 되었다.”는 전 이사장은 “기회가 주어진다면 도농통합의 정신을 최대한 살린 상생의 극대화를 위해 미력이나마 헌신, 봉사하고 싶다.”고 말했다.
선산중, 상주농잠학교, 상주대를 졸업했다. 한나라당에 공천을 신청해 놓은 상태다.
▲ 최화영(59)구미시의회 사무국장은 구미시 기획정보실장, 구미시 선산출장소장등을 역임했다.
“선산출장 소장으로 재임하면서 도농통합이후 농촌지역인 선산지역이 위축되는 상황을 실제 체험하면서 타시군에 비해 상대적으로 앞서가는 농촌을 만들려고 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해 늘 아쉬워했다.”는 최국장은 “ 도의정 참여를 통해 이루지 못한 과거의 뜻을 실천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농촌지역인 선산지역의 부흥없이는 도농통합의 정신을 살릴수 없다.”는 최국장은 고아초, 선산중고를 거쳐 상주대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경북대 농업개발대학원(석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한나라당에 공천을 신청해 놓은 상태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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