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구미시장 공천 신청자 7인에게 묻는다 - 김 용 환 국민연금관리공단 前 구미지사장
"왜 시장이 되려고 하는가”
2006년 03월 14일(화) 03:23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새로운 구미, 위대한 구미를 만드는 시장”
구미는 과거의 영광을 되찾고 경제회생을 해야 합니다. 또 새로운 도시로 거듭나야 합니다.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야 합니다. 새로운 시대에는 새로운 인물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지도자는 먼저 구미를 잘 알아야 합니다. 구미의 현안, 구미의 미래, 구미 시민의 생각과 마음을 잘알아야 합니다. 그래야지만 구미의 현안을 확실하고 속 시원하게 해결할수 있습니다. 구미의 경제를 잘 아는 인물, 행정을 잘 아는 인물, 국제적으로 실질적인 경영과 경제를 경험한 인물, 위대한 구미의 미래를 책임질경륜과 능력을 갖춘 검증된 CEO가 필요합니다.
이런 면에서 저는 적임자 임을 확신합니다. 저는 실물경제와 경영을 아주 잘 압니다. 그간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는 틀림없이 구미발전에큰 도움이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특히 저는 국제적인 경제와 경영경험 및 세계 산업 환경에 대처할수 있는 능력을 모두 겸비했습니다. 이러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구미의 현안을 하나하나 풀어나가고자 합니다. 지금까지 꾸준하게 쌓아올린 귀중한 경험과 준비된 비젼으로 디지털 구미, 새로운 구미, 위대한 구미를 만들고자 합니다.
구미시민들은 경영, 경제, 국제적인 경험, 행정에서 검증되고 위대한 구미, 새로운 구미를 건설할 경영 CEO를 원하고 있습니다. 저는 여기에 아주 잘 부합되는 인물이라고 확신합니다.
전국과 세계 무대에서 구미를 홍보하고 세일즈하여 저의 글로벌 리더싶을 발휘해서 구미의 국제경쟁력을 강화하여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고자 합니다.
경쟁력 있는 기업육성을 위해 R&D 지원시설 확충 인프라 구축에 저의 역량을 결집시키겠습니다. 대기업에게는 여러가지 제반환경을 사업하기 좋게 만들고 여기에 따라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의 문제점과 현안을 해결하여 대기업과 중소기업, 벤처기업이 같이 성장하는 도시로 만들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기업이 문제점과 현안을 제기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직접 찾아가서 그 문제점과 현안을 해결하는 새롭고 준비된 행정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구미의 희망찬 미래를 현실로 만드는 시스템을 만들어 모든 이들이 이 시스템 안에서 혜택을 누리도록 하겠습니다.
저의 경륜과 능력으로 주식회사 구미, 50만 시대를 준비하는 차별화 되고새로운 시스템 구축을 현실로 만들어 보이겠습니다. 이 시스템이 구축되면 금융 및 여러방면의 서비스업이 활성화 되어 여러계층의 시민들이 함께 더불어 잘사는 도시로 발전할 것으로 확신합니다.
구미의 미래를 발전시킬 해법을 갖고 있는 경험과 경륜이 검증된 CEO 인물이 필요합니다. 저는 이러한 면에서 구미시장으로서 적임자라고 자부합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