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의 현실과 미래를 위기라고 합니다. 위기는 기회를 위한 전환점이 되어야 합니다. 위기를 기회로 전환시키는 힘은 지도자의 능력과 38만 시민의 단합된 힘으로부터 창출된다고 봅니다.
저는 위기를 기회로 전환시키는 능력과 힘을 갖고 있다고 감히 말할 수 있습니다. 성실성과 추진력도 갖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국내 최대의 내륙공단, 세계최대의 공단으로의 도약을 위해 저는 법조계, 관계, 재계등 중앙 각 부처의 다양한 인맥을 총동원 시키겠습니다.
“하면된다”는 저의 굳건한 신념에다 상대 후보에 비해 출중한 인맥을 접목시키고 이를 토대로 구미공단의 부흥이라는 열매를 맺게 할 자신이 있습니다.
사법시험 동기, 경북고, 중앙 각계에 포진해 있는 서울대 동문, 검찰재직시 동거동락을 함께했던 검찰 인맥은 구미공단과 구미를 재도약신키는 가장 소중한 자원이 될 것입니다.
저는 이런 모든 것을 바치는 분골쇄신의 시정을 펼치겠습니다. 한번 결정하면 끝까지 밀고나가는 추진력 강한 시정을 펼쳐나가겠습니다.
1천5백여 공무원들이 능력을 마음껏 펼칠수 있도록하는 대범한 시장이 되겠습니다. 시장은 시장으로서의 위치에서 맡은바 일을 해야 합니다. 시장이 국장이나 과장, 심지어는 담당이나 실무담당자의 할일까지 도맡아 하려한다면 유능한 1천5백여 공무원들은 로봇트로 전락해 결국 구미시 발전을 저해하게 될 것입니다. 1천5백여 공무원들이 38만시민들을 위해 질높은 행정서비스를 펼칠수 있도록 시정운영방향에 탄력을 불어넣을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탄탄한 인맥, 유능한 1천5백여 공무원의 힘, 빈곤한 농촌에서 태어나 지금의 변호사가 되기까지 닦아놓은 제 능력을 한데모아 일취월장하는 구미공단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주말마다 소위 ‘휴식원정’을 위해 구미를 떠나는 일이 없도록하는 살기좋은 구미를 만들겠습니다.
교육최고, 문화최고, 행정최고, 정주여건 최고, 경제최고라는 ‘ 파이브 베스트 시대’를 꼭 자리매김시키도록 하겠습니다.
파이브 베스트 시대를 열기 위해 저는 저의 능력과 신념과 인적 자산을 모두 쏟아붙는, 구미의 부흥을 위한 거름이 되겠습니다.
우리는 할수 있습니다. 해야만 됩니다. 근대화 산업의 중심지로서 낙동강의 기적을 이룬 구미를 최첨단 산업의 중심지, 21세기 글로벌 시대를 선도하는 미래산업의 중심지로 만들겠습니다. 기업하기 위해 구미로 오고, 편안하게 살기 위해 구미를 찾고, 질높은 교육을 받기 위해 전국의 인재들이 구미로 몰려드는 ‘ 사통팔달의 구미시대’를 열어나가겠습니다.
제 모든 능력과 인적자산을 오로지 구미발전을 위해 바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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