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구미2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선산읍 생곡리 장례식장 건립 반대 “님비 아닌 행복추구권의 문제”
추진위, 식수원 밑에 장례식장이라니…
2006년 03월 14일(화) 04:12 [경북중부신문]
 
진정서 제출 등 반대운동 확산

 선산읍 생곡리 주민들이 장례식장 건립 예정 부지의 위치 부적합에 따른 이유로 장례식장 건립 반대 서명운동을 확산, 행정기관에 진정서를 제출하는 등 사전 장례식장 허가를 막겠다는 입장을 드러내고 있어 향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로인해 주민들은 생곡리 장례식장 건립 반대 추진 위원회를 결성하고, 권순만 위원장을 선두로 소송까지 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구미시 선산읍 생곡리 881-2번지. 장례식장 건립 예정 부지인 이곳은 선산읍 생곡리로 넘어가는 상수도 정수장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다. 그래서 주민들은 정서상 식수원 바로 밑에 장례식장을 건립한다는 것은 구조상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않는 일이라며 부지이전을 제안했다.
 그리고, 생곡리 일선교 부근 낙산리와 일선리 지역은 문화재 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있기 때문에 문화정서상 어울리지 않는 시설물이다는 것이다.
 또, 장례식장 건립 예정지 부근 일대가 수려한 산림 조건으로 전원주택지로 각광을 받고 있는 지역이여서 조용한 분위기를 선호 한다는 입장이다.
 이와함께 주민들은 또, 장례식장 건립 예정 부지로 부터 50미터 떨어진 지점에 치매성 환자 20여명을 돌보고 있는 천사의 집 요양 시설이 있다며, 이에따른 애로점도 발생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대해 권순만 위원장은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장례식장이 꼭 필요한 시설물이긴 하지만, 허가규정의 타당성보다는 지역과 주민들의 정서도 고려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고 말하고, 관계자들의 심사숙고를 주문했다.
 그리고 장례식장과 시 관계자측은 주민들의 입장을 최대한 고려해 보겠다고 말했다.
박명숙기자 parkms0101@hanmail.net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