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12 오후 05:25:56
전체기사
.
     
.
..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수도권 규제 추가 완화 움직임
“구미시 몸 너무 사린다”
2006년 03월 20일(월) 05:28 [경북중부신문]
 
구미경실련 비판

 수도권 규제 추가완화와 모바일 특구 구미유치에 대한 범시민 차원의 대응이 절실한데도 시장권한대행체제로 전환한 구미시가 보신주의로 일관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구미경실련이 밝힌 중앙경실련 도시개혁센터의 성명서(2006년 3월12일자)에 따르면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성경륭 위원장은 지난 11일 기자회견을 통해 외국인 투자기업의 수도권내 공장 신,증설 허용 연장을 위해 ‘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 시행령을 국무회의에서 의결할 예정이며, ‘ 국내대기업에 대한 수도권내 공장 신,증설 원칙’을 정부와 합의한데 이어 20일 열리는 수도권 발전대책협의회에서 허용범위에 대한 결론을 내릴 것이라고 발표했다.
 지난 해 11월 정부의 수도권 규제 완화 정책에 반발하는 구미시를 비롯한 지방민들에게 ‘추가 완화는 없다’던 정부의 약속이 불과 4개월만에 번복된 것이다.
 따라서 엘지전자등 4개업체 7개공장의 신규투자가 경기도 파주로 선회함에 따라 1조4천억원의 투자와 5천700개에 가까운 일자리가 사라진 구미로선 잔인한 봄이 될 것이라는 것이 한결같은 시각이다.
 이에대해 구미경실련은 지역위기를 타개할 대안을 5년간 1조원 과 상당한 부수효과가 기대되는 모바일 특구 구미유치에 대해 구미시가 적극적인 유치 움직임을 보여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시는 임명직 부시장 특유의 보신주의와 소극행정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에대해 수도권 규제 완화로 홍역을 치룬 시민들은 “ 수도권 규제 추가완화가 예상되는 현실이 진행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를 강건너 불구경하는 것이 개탄스럽다.”며 “ 모바일 특구 구미유치에 대해서도 소극적으로 대처하는 것은 있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최신뉴스
 
강명구 의원, 구미 수소발전 관
새마을재단, 국공립골드디움어린이
새마을재단, 김천대학교에서 ‘새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구미대, 직업계고 역량 강화 프
경북보건대학교, K-U시티 프로
국립금오공대 정지훈 교수 공동
2026년 교통장애인의 날 기념
구미회, 관내 취약계층 대상 지
2026 제2회 미래모빌리티 잡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20
2026 다시 찾는 칠곡군 대표
경북선관위, 2026년도 하반기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