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8-12 오전 10:08:13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구미2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구미쌀 공동브랜드 개발
지역쌀 브랜드만 17개 경쟁력 약화
2006년 03월 20일(월) 05:47 [경북중부신문]
 
고품질 지역쌀 가격경쟁력 계기 될 듯

 구미시가 올해 안으로 구미 쌀 공동 브랜드를 개발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어 농업인들에게는 큰 희망이 되고 있다.
 이는 수입쌀 개방으로 인해 농업인들이 갈수록 위기에 몰리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특히, 올해부터 시판될 수입쌀로 인해 지역 농협과 농업인들은 고향 쌀 및 지역 쌀 팔아주기 운동을 펼치는 등 생산된 쌀을 소비시켜야 한다는 전략에 발등에 불이 떨어진 것이다.
 구미시는 이미 대형 할인마트들이 입점 된 이후 외지쌀들이 관내 지역쌀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고, 지역쌀 가격보다 훨씬 밑도는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어 지역쌀이 고품질 쌀인데도 불구하고 경쟁력을 잃어 가고 있다는 것이 농민들의 불평불만이다. 그러나, 속수무책.
 이유는 지역 쌀 브랜드가 17가지나 된다는 것이고, 지역농민들은 경쟁력을 떨어뜨릴 수밖에 없다는 해석이다.
 이에따라 구미시는 올해 안으로 구미쌀 공동 브랜드 개발을 중점 사업으로 계획하고, 발 벗고 나서겠다는 입장이다.
 이에대해 시 농정과는 사업비 3천만원을 확보하고, 선진지 견학 및 자료수집, 공동브랜드 개발위원 구성 및 개발 설명회, 브랜드 ‘명’ 공모, 브랜드 ‘명’ 심의 확정, 브랜드 ‘디자인’ 개발, 브랜드 심의확정이라는 세부추진 계획을 세워 나가고 있다.
 이와관련해 시 관계자는 이미 선진지 견학 등으로 자료수집을 해 놓은 상태라며, 곧 개발위원회를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농협 및 농업인등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기도 했다.
 구미를 대표하는 쌀 브랜드 개발은 지역 농업인 모두의 바램 일 것이다.

박명숙기자 parkms0101@hanmail.net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대구 동구 프리미엄 요양시설 '
칠곡군, 경북미래교육지구 사업
경북보건대학교, 재직간호사 대상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서부지부
구미시가족센터, 다자녀·초등 맞
구미시, ‘초등방학 틈새돌봄’
구미시, 취약계층 대상 폭염 대
구미도시공사, 경북 상반기 지방
구미시, 미래 성장동력 국비 확
구미시, 소비자 참여형 품평회
최신뉴스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구미대, 말레이시아 국제애견미용
경북도의회, 경주 덕동댐 찾아
LG경북협의회, 지역 여성 청소
갤러리 파미, 자체 기획전 '이
순천향대 구미병원, 경북경찰청과
경북경총 중장년내일센터, 대구-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 온열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서부지부
구미시가족센터, 다자녀·초등 맞
구미시, 미래 성장동력 국비 확
구미시, 소비자 참여형 품평회
구미교육지원청, 학교급식 조리종
구미도시공사, 경북 상반기 지방
경북보건대학교, ‘노인돌봄 생활
8개 읍·면 찾아가는 순회 예선
경북보건대학교, 유한킴벌리 퇴직
구미대 - 경찰항공대 참수리 헬
구미시, ‘초등방학 틈새돌봄’
구미시, 취약계층 대상 폭염 대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