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최우선 과제로 기업, 대학, 연구소 등의 유치로 삼고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KTX역세권 개발, 전국체전의 성공적 개최, 혁신도시 건설추진과 관련 지역의 제반 여건에 큰 변화가 예상됨에 따라 김천이 새로운 투자선호지역으로 급부상하고 있다고 보고 행정력을 집중시켜 기업, 대학, 연구소 등을 유치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투자유치 대상 기업은 첨단 신산업, 대기업, 유망 중소기업, 수도권기업 본사이전과 대기업, 대학, 자동차 등의 연구기관, 각종 전문연구 용역기관, 이전 공공기관과 연관성이 많은 기업 및 연구기관, 명문 4년제 대학분교, 보건계열 4년제 대학 등이다.
이와 함께 명문 특수목적고 신설, 이전 공공기관과 연관 협력산업, 호텔, 위락시설, 세계 다목적기업 등 대규모 민간투자사업의 유치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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