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8-10 오후 03:59:30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이슈&이슈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황상동 고분군 국가지정문화재로 발굴
토지개입부터 난항 예상
2006년 03월 27일(월) 04:42 [경북중부신문]
 
5년간 120억 투입 사유지 우선 매입

 구미시가 최근 국가지정문화재 복원 및 개발 사업과 관련 적지 않은 과제를 떠안고 있는 가운데 일부에서는 보다 추진력 있는 행정이 뒤따라야 한다는 여론이 제기 되고 있다.
 최근, 구미시는 황상동 고분군이 국가지정문화재로 발굴 개발됨에 따라 가장 우선적 해결 과제인 토지매입에 있어 적지 않은 어려움이 예상된다.
 현재 고분 221.611m(67.039평)소재 토지의 대부분이 개인 사유지라는 점을 감안할 때 감정가에 의해 토지를 매입할 경우 실소유자와의 보상 협의에 있어 큰 난항이 예상된다.
 시는 문화재 복원 및 개발 사업에 막대한 예산 투입이 예상되고 국가지정문화재인 만큼 사업비의 60%이상을 국가보조금에 의존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어서 앞으로의 사업 추진계획에 적지 않은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에 황상동 고분군 소재 주변토지의 소유주인 이모씨(남·56)는“현재 문화재 보호구역으로 지정돼 있고, 사업의 공익적인 측면으로 볼 때 매우 긍정적으로 생각 된다”며 땅의 매각에 관해서는 구제적인 대답을 피했다.
 한편, 시는 당초 내년부터 국가보조비를 지원받아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할 계획인데다 시, 도의 열악한 재정을 예상할 때 국비재원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에대해 구미시는 앞으로 단기 5년간 120여억원을 투입 2010년까지 사유지를 우선 매입하여 점차적인 고분 복원과 정비를 해나가는 한편 문화재 원형을 그대로 보존관리 함으로써 시민들의 휴식 공간을 마련하고 인근 문화재와 연계한 역사교육장으로 변모 시킨다는 계획이다.
박성진 기자 jesuis-psj@naver.com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구미상공회의소, ‘2026 갤럭
칠곡군, 북삼오평 일반산업단지
박비주와 좋은사람들, 구미장복에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 온열
구미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
구미성리학역사관, 2026 하반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 관내
대구 동구 프리미엄 요양시설 '
칠곡군, 경북미래교육지구 사업
경북보건대학교, 재직간호사 대상
최신뉴스
 
경북경총 중장년내일센터, 대구-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 온열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서부지부
구미시가족센터, 다자녀·초등 맞
구미시, 미래 성장동력 국비 확
구미시, 소비자 참여형 품평회
구미교육지원청, 학교급식 조리종
구미도시공사, 경북 상반기 지방
경북보건대학교, ‘노인돌봄 생활
8개 읍·면 찾아가는 순회 예선
경북보건대학교, 유한킴벌리 퇴직
구미대 - 경찰항공대 참수리 헬
구미시, ‘초등방학 틈새돌봄’
구미시, 취약계층 대상 폭염 대
구미시, 워킹맘 힐링 프로그램
칠곡사랑의집 무료급식소서 국자
칠곡군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정희용 국회의원, 고령군 국민의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로
구미시, 행안부 ‘2026년 햇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