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부를 담당하고 있는 종합민원처리과에서는 제87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시·도선수단과 관내 여러분야 단체들과의 자매결연을 통하여 시민 참여분위기를 조성하는 한편, 체전기간에는 내 가족과 같은 관심과 뜨거운 응원으로 자매결연 선수단을 맞이함으로써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김천의 이미지를 제고할 계획이다.
우선 봉사부는 원활하고 체계적인 자매결연 활동지원을 위하여 4월부터 종합민원처리과장을 총괄반장으로 하는 자매결연 활동반을 2개반 6명으로 구성 운영하는 한편, 4월부터 자매결연 대상기관을 조사와 선정을 통하여 1개 행정기관, 1개 유관기관, 민간단체로 이루어진 자매결연단과 각 시·도 본부 및 경기종목별 선수단과의 결연을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봉사부는 6월까지 결연기관 실무자들과 참여인원, 소요물품 및 준비물 확보 등 구체적인 사항을 협의 조정하여 최종적으로 자매결연대상을 확정하고, 9월경에 자매결연 기관단체장과의 간담회를 개최하는 한편, 자매결연 현황 및 선수단숙소 등을 수록한 자매결연 안내서 1,000부를 제작하여 관련기관 및 단체에 배부하게 된다.
이와 함께 체전기간에는 자매결연 단체별로 결연팀의 경기장을 찾아 열띤 응원을 보내는 한편, 결연선수단을 방문하여 격려품과 기념품을 전달하고 위로함으로써 2006년 전국체전을 “15만 시민이 참여하고 5천만 국민이 함께 하는 대화합체전”으로 승화시켜 역대 최고의 성공체전을 개최하는데 기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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