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
     
.
..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수도권 규제 완화로 촉발 된 구미경제 살리기 “한 목소리”
 10일 구미상공회의소에서 열린 한나라당 지명경선을 위한 는 법무법인 아성 대표변호사인 기호1번 김진태후보, 경북도의원 출신의 기호2번 김석호 후보, 구미 부시장 출신의 기호3번 남유진 후보, 구미시의회의장
2006년 04월 11일(화) 04:11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한나라당 구미시 당내경선 선거관리 위원회 심정규 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토론회는 모두발언, 공통질문, 상호질문, 돌출질문, 예비홍보물 관련 질문, 후보자별 마지막 인사 순으로 진행됐다.

김진태 "발로 뛰는 비즈니스 시장 되겠다"
김석호 "모바일 특구 유치에 사활 걸겠다"
남유진 "시장은 아무나 하는 것 아니다"
윤영길 "배짱, 강한 추진력 발휘하겠다"

 
 ▲모두 발언
  직접 발로 뛰는 비즈니스 시장이 되겠다. 구미는 지금 산적한 현안을 갖고 있다, 모바일 특구 유치, 고속철도 조기 착공등의 문제는 빨리 풀어 나가야 한다. 이러한 중요한 문제를 활용, 서울대 출신 등 중앙인맥을 총동원하겠다. 공직 서비스 개념을 도입해 공직문화를 미래 지향적으로 개선하겠다.
 협력적 노사문화 정착에 중점을 두고, 시민 휴식공간 조성에 앞장서겠다. 재래시장 특화사업에 중점을 두겠다. 재래시장은 몰락 위기다. 패션거리, 먹거리 상가등 특화개념을 도입하겠다.
 경제,문화의 불균형도 해소 해야 한다. 자녀교육을 위해 외지로 빠져 나가선 안된다. 교육문제 해결도 중대 사안이다.
 시민이 살기 좋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일하는 시장, 문화를 중시하는 시장, 경제적 마인드를 가진 시장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
  구미는 지금 경제 위기를 맞고 있다. 공장들이 유출, 이대로 둬선 안된다. 엘지 필립스 엘시디 등 대기업이 파주로 가고, 유망한 기업들이 대구로 이전되는 현실을 극복하겠다.
 노사문제, 정주여건, 교육문제등 다양한 요인들이 악재로 작용했기 때문이다.
 모바일 특구 유치는 구미경제의 사활이 걸린 문제다. 구미의 현 주력사업은 향후 5년을 내다볼수 없을 만큼 미래가 불투명하다. 모바일 특구 유치로 불투명을 해소해야 한다.
 기업이 떠나는 도시에서 돌아오는 경제도시로 만들겠다.
 선거운동 과정에서도 모바일 특구 유치 문제를 늘 거론해 왔다. 미래의 불확실성을 해결하는 지름길은 바로 모바일 특구 구미 유치다. 서민에게 고통을 주기보다 행복과 편안함을 주는 시장이 되도록 하겠다.
  구미는 지난 30년간 한국경제를 선도해 왔다. 300억불을 수출하는 내륙 최대, 최고의 도시로 위용을 자랑해 왔다.
 그러나 지금은 아니다. 이러한 경제 위기를 방관한 사람들이 경제 위기를 말하고 있다.
 지방재정 최고 전문가로서 교부세 과장을 하며 15조원을 관리했다. 중앙인맥도 두텁다. 청송군수를 했으며, 2년간 미국유학도 다녀왔다. 켈리포니아 친선대사로서의 국제감각도 있다.
 깨끗하고, 청렴하다고 생각한다. 시장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다. 버스운전사도 대형면허가 있어야 한다. 행정은 행정전문가가 맡아야 한다. 그래야 시민세금이 세어나가지 않는다.
 남유진은 이름값을 하겠다.
 세나가는 세금의 누수를 막고, 중앙에 가서 놀고 있는 돈을 구미로 가져와서 구미를 위해 쓰도록 하겠다.
 수도권 규제 완화 조치 이후 전시민이 단결해 저력을 보여 주었다. 구미시민의 힘은 위대하다. 이러한 우리의 힘을 바탕으로 우리 스스로가 자생력을 키워야 한다. 시대변화에 대응할줄 알아야 하는 것이다. 여기에는 강력한 추진력이 있어야 한다. 배짱있는 지도자가 필요하다. 8년동안 의회의장을 하면서 현장의 소리를 귀담아 들었다. 시민과 서민들의 요구가 무엇인지 알고 있다. 어느곳이 가렵고, 어떻게 해야 가려움이 해소되는지도 알고 있다. 기업과 시민에 대한 깊은 애정을 갖고 구미의 큰틀을 꼭 마련하겠다.
 제2의 도약을 위한 결단의 시간이 오고 있다. 시민과 기업의 요구와 바램, 결코 잊지 않겠다.
 시민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추진력이 강하고, 배짱있는 시장이 되겠다. 다시한번 희망을 선물하는 시장이 될 것을 약속한다.
 ▲공통질문 △구미는 공단 산업도시다. 그동안 대기업 유치로 순조로운 성장을 해 왔으나 최근 ‘ 수도권 규제 완화 조치’로 시민 누구나 위기 의식을 갖고 있다.
 후보자는 대기업 신규유치 계획을 포함한 구미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 어떤 대안을 갖고 있는가.
  구미공단은 잘 알다시피 심각한 위기를 맞고 있다. 공단입지 조건과 생활 여건등이 약화 되었기 때문이다. 구미는 지금 수도권 규제 완화 조치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규제완화를 하면 할수록 구미의 첨단산업의 이전은 가속화 될 것이다.
 정주여건과 공장입지 여건 개선에 주력하고, 정권을 재창출하는데 최선을 다해 직면한 구미의 어려움을 해소해 나갈수 있도록 하겠다.
  대기업 유치가 쉬운 것이 아니다. 이윤이 발생해야 대기업이 흐르는 물처럼 들어올 것이 아닌가. 대기업에게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하겠다.
 토지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세제를 지원하겠다. 고용불안을 해소하고, 인력 개발을 위한 훈련의 공간인 펀드를 조성하고, 대기업유치단을 발족시키겠다.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기업을 위해 행정차원의 원스톱 시스템이 구체화 될 수 있도록 하겠다. 행정기관이 기업을 직접 찾아가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즉시 해결하는 찾아가는 행정이 되도록 하겠다.
 생산력을 높일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겠다. 범시민이 참여하는 기업사랑운동을 전개해 나가도록 하겠다.

 김진태 "공직사회 마인드 바꿀 것"
 김석호 "탄탄한 기반시설 마련 자신"
 남유진 "교육, 문화, 레져 행정력 집중"
 윤영길 "과학영농 도입, 선산 부흥시키겠다"

  수도권과 비교해 봐라. 구미는 정주여건, 교육 여건 등에서 경쟁력이 약한 것이 사실이다. 이를 극복해야 한다. 공직사회부터 미래지향적으로 변해야 하고, 노사문화가 상생의 모습으로 거듭나야 한다.
 구미시장은 구미그룹본부장이 되어야 한다. 새로운 경제 기법으로 구미시를 보고, 합리적인 경제 논리로 시정을 꾸려나가야 한다.
 ▲ 공통질문 △최근 대기업이 구미를 떠나는 이유가 여러 가지 있으나, 그 중 ‘정주여건’이 미흡하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고급인력이 구미에 와서 마음놓고 자녀를 교육시키고, 문화와 예술, 그리고 여가를 즐기는 , 다시말해 머물고 싶은 도시가 되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계획을 밝혀달라.
  구미는 경제수준과 달리 상대적으로 정주여건이 빈약하다. 기업의 과장급 이상만되면 자녀들은 대구나 서울로 원정교육을 보내야 할 정도다.
 교육, 문화, 레저 등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 제2의 민사고를 시립으로 건립하고,낙동강 리조트 건걸, 권역별 테마타운을 조성하는 등 꽃밭속의 구미가꾸기에 역점을 두겠다. 치솟는 아파트 분양가를 조정해 근로자와 서민이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하겠다.
  교육, 문화 인프라가 확충되어야 한다. 정주여건 개선은 필수적인 해결과제다. 구미시에 대형 영어체험마을을 조성해 세계 속에서 구미가 살아 숨쉴수 있도록 하겠다.
 의장 8년을 하면서 구미교육에 기여도 했고, 문제점도 누구보다 더 피부로 느끼고 있다.
 문화공간을 넉넉하게 조성해 시민들이 그 속에서 아늑한 삶을 누릴수 있도록 하겠다.
  경쟁상대인 수도권과 비교할 때 구미의 정주여건이 열악한 것이 현실이다. 기업이나 근로자가 구미를 기피할 수밖에 없다. 고급인력을 유치하기 위한 특단의 조치를 하겠다. 대덕단지의 연구소처럼 첨단산업 연구시설등을 유치해 구미첨단산업을 꾸려나갈수 있는 인재들이 구미로 오고, 또 어려움 없이 살수 있도록 하겠다.
 수도권에 비해 뒤지지 않는 정주여건을 개선하겠다.
  기업하기 좋고, 근로자가 교육, 문화 측면에서 풍요를 누릴수 있는 구미를 만들겠다.
 구미가 지금의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도약을 하려면 도약을 할수 있는 발판이 마련되어 있어야 한다. 탄탄한 구미의 기반시설이 마련되어야 기업이 몰려오고, 근로자가 마음놓고 구미시민으로서 자랑스럽게 생활할수 있을 것이다. 이점에 무엇보다도 역점을 두겠다.
 ▲개별질문
 △사회자 : 구미는 도농 복합형 도시다. 농촌인구 고령화와 함께 농촌의 현실이 무척 어렵다. 그리고 선산구미 통합 후 선산읍은 상대적으로 낙후되어 있고, 선산지역의 민심 또한 좋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 선산지역 발전 계획과 농촌문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 말해 달라.
  선산지역을 생각할 때마다 가슴이 아프다. 구미를 선산, 인동, 구미권으로 나뉘어 권역별로 특성을 살림으로서 선산발전이 가속화 될 수 있도록 하겠다. 기회가 온다면 선산발전을 위해 박차를 가하겠다.
 농촌지역이 너무 어려운 것이 너무나 안타깝다. 과학영농도입등을 통해 경쟁력을 높일수 있는 방안을 꼭 마련하겠다.

 김진태 “재래시장 특화사업으로 해결”
 김석호 “구미개발공사 설립 이윤 창출”
 남유진 “여성, 보육문제 해결”
 윤영길 “영어체험마을 조성”

 △사회자 수출 300억불 달러 달성의 성과에도 불구하고, 중소기업과 영세 자영업자들의 체감경기는 싸늘하다. 다시말해 대기업과 구미시는 풍요로울지 몰라도 중소 자영업자는 힘겨운 생존 경쟁을 하고 있다. 특히 대기업의 대형할인점의 구미입점으로 재래시장을 포함한 영세한 자영업자는 많은 고통을 겪고 있다.
재래시장을 포함한 영세 자영업자 경기 활성화 방안에 대한 대안을 말해 달라.
  대형할인점 입점으로 재래시장이 고통을 겪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다. 단기적으로는 아케이트 설치, 주차시설 확보등 1차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고, 아울러 대형할인점의 영업시간을 제한함으로서 재래시장이 생존권을 확보할수 있도록 하겠다.
 지역별로 재래시장을 특화하는 것은 장기적 차원이다. 먹거리 상가, 악세사리 상가등 지역별로 특성에 맞춰 전문성을 높이는 방안을 강구하겠다.
 △사회자 성장의 그늘 뒤에 소외받고 남의 도움없이는 생존할수 없는 노약자, 생활보호대상자, 그리고 장애인 등이 있다. 저소득층과 장애인 문제 등에 대한 복지대책을 말해달라.
  현 정부는 양극화를 부추켰다. 이 와중에서 저소득 층 등 어려운 이웃이 고통을 겪고 있다. 장애인과 저소득층에 대한 복지 예산이 대폭 확대될수 있도록 하겠다.
 구미개발공사를 설립해 운영을 통해 발생되는 이윤을 저소득층 지원 예산으로 재투자할수 있도록 하겠다. 장애인등 저소득층에 대한 행정편의를 적극 제공해 구미시청을 쉽게 드나들며 어려움을 말하고 , 해결할수 있도록 하겠다.
 △사회자 인구의 반은 여성이고, 구미는 여성이 가장 행복한 도시라고 한다. 하지만 젊은 도시 구미의 여성이 사회활동을 하는데는 많은 장애가 있다. 그리고 출산을 하고 싶어도 경제, 유아 교육 문제 등으로 출산을 기피하는 현상이 일고 있다. 여성의 일자리 창출 방안과 저출산을 막을 복지대책이 있다면 말해달라.
  오늘의 저출산 문제는 심각하다. 우리의 실정으로 볼때 불임여성은 전세계 최고다. 보육, 육아 문제가 가장 큰 문제다. 보육시설, 보육시설 종사자에게 대폭지원을 하겠다. 보육특구를 구미에 유치하겠다.
 여성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관련 연구원을 건립하고, 여성전문인력을 양성해 자립기반을 마련하도록 하겠다.
 ▲상호 질문 답변
 △김진태 후보가 김석호 후보에게 : 모바일 특구 우치를 강조하고 있다. 한사람의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구체적인 대안이 있나.
  모방일 특구 유치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것은 평소 소신이다. 구미발전의 성장동기이기 때문이다. 모바일 특구 유치를 위한 컨셉을 만들겠다. 강력하게 힘을 모아 추진하도록 앞장서겠다는 뜻이다.
△김석호 후보가 남유진 후보에게: 경제위기 때 위기를 방관한 사람이 경제를 말한다고 했다. 수도권 규제 완화가 거론되던 2003년 당시 부시장이 아니었나.
  당시는 부시장으로서 시장과 부시장의 역할은 달랐다. 부시장으로서의 한계를 느꼈기 때문에 시장으로 나서 경제위기를 풀어보려는 것이다. 시장이 된다면 기생역할도 마다 않겠다. 대기업 유치를 위해 인맥, 영어능력등 모든 것을 바치겠다. 시장이 된다면 제2의 위기는 결코 없다.

 김진태 "협력적 노사문화 확립"
 김석호 "정주여건, 공장 입지여건 개선 주력"
 남유진 "대기업에 파격적 인센티브 제공"
 윤영길 "교육, 문화, 인프라 확층 주력"

 △ 김석호 후보가 김진태 후보에게 : 구미 인터체인지의 녹지시설 민원을 어떻게 풀것인가.
  법조 출신이어서 질문하는 것으로 안다. 구미 인터체인지의 시설녹지문제는 개인 소유지로서 법적 원칙과 공익이 부딪히는 문제다. 사익과 공익이 조화를 이룰수 있는 방향으로 진지하게 검토하겠다.
 △ 남유진 후보가 김석호 후보에게: 박정희 대통령 기념관 부지에 김후보 소유의 땅 3천평이 부지에서 제외된 것이 특혜다라는 여론이 있다. 이에 대해 말해달라.
  원래 구미시에서 1차 공람때는 2만평이었다. 그때는 포함이 되어 있지 않았다. 상암동으로 기념관 유치가 발표되자 구미시장이 우리도 크게 하자며, 5만평으로 늘렸고, 다시 2만평으로 축소되는 과정에서 내 의지와 관계없이 왔다갔다 한 것이다. 선의의 피해자다. 내것만 포함된 것이 아니고 10필지가 그런 피해를 봤다.
 △ 윤영길 후보가 남유진 후보에게: 낙동강 리조트는 범람하면 위험하고, 예산이 많이 드는데 가능한가.
  총 12만평으로 낙동강변에 세워진다. 총예산은 650억 정도로 보고 있다. 시예산에다 민자유치를 하기 때문에 예산 마련에 어려움이 없을 것이다. 범람을 막을수 있는 축대를 쌓고 조성한다. 한강변의 요트나 리조트를 연상하면 된다. 민자유치에 주력하겠다.
 △김진태 후보가 남유진 후보에게 : 구미시장은 아무나 하느냐고 말했다. 혼자만 시장하겠다는 말인가.
  자신감이 있다는 것으로 알아달라. 공직자 출신이 행정을 하면 여러 가지 누수도 없다. 지금까지 세 번의 지방선거를 하면서 얼마나 시민이 시달렸나. 행정을 아는 사람이 하면 누수가 상대적으로 반감된다는 뜻이다.
 △ 남유진 후보가 김석호 후보에게 : 모바일 특구 유치 문제는 어떻게 풀겠다는 뜻인가. 방안을 말해 달라.
  두 국회의원이 있다. 도의원 회기 중에는 중앙에서 예산을 가장 많이 갖고 오는 의원 중의 한사람이었다. JC인맥도 많다. 이들을 적극 활용하고 협조를 구하겠다.
 △윤영길 후보가 김진태 후보에게 : 법조계 전문가인 김후보를 존경한다. 시장에 당선되면 어떻게 행정을 할수 있겠는가.
  구미시청을 맡게되면 행정에도 전문가가 될 자신이 있다. 비젼과 꿈을 제시하고 실천할 자신이 있다.
 ▲ 사회자가 김진태 후보에게: 국회의원으로 진출할수도 있다는 얘기가 나온다. 어떤가.
  시장을 하기 위해 출마했다. 출발이 늦은 것은 김태환 국회의원의 법률고문을 맡아 일을 하다보니 늦었고, 문제가 매듭되자마자 바로 시장출마 결심을 했다.
 ▲ 사회자가 김석호 후보에게 : 후보자 중에 제일 나이가 적다. 40대의 젊은 나이라는 시각이 있다.
  구미의 평균 연령은 28세다. 그 분들과 눈높이를 맞추려면 40대와 50대의 차이에서 어느 쪽이 좋은가. 젊음을 적극 활용하겠다.
 ▲ 사회자가 남유진 후보에게 : 행정경험이 많다는 것을 안다. 상대적으로 사고의 폭이 좁은 단점이 있지 않나.
  모 신문에서 재경향우회는 본인을 작은 거인, 마당발로 평가했다. 배포와 배짱이 있다. 강한 추진력이 있다. 무슨 일이 있어도 구미시 예산으로 민사고를 설립하겠다.
 ▲ 사회자가 윤영길 후보에게: 준공업지역 관련 조례를 개정해 특혜를 받았다는 지적이 있다.
  구미경실련에서 감사원에 감사청구를 한결과와 검찰이 기소내용을 보면 특혜시비를 말할 사안이 아니다는 것을 안다. 오히려 명예를 훼손당한 본인이 선의의 피해자다. 감사원과 검찰이 본인에게 특혜가 없다는 것으로 명명백백히 증거해 주고 있다. 결코 특혜가 아니다.
 ▲ 사회자 돌출질문
 △ 사회자가 김진태 후보에게 : 최근 본 영화가 있나. 문화예술 관련 예산은 얼마나 되는가.
  영화관에 간적이 없고, 텔레비전을 통해 본 기억이 있다. 선거운동 때문에 시간이 있었겠나. 문화예술 예산은 20∼30억정도가 아닐까 싶다.
 △ 사회자가 김석호 후보에게 : 김형곤씨가 시신을 기증해 화제다. 시신을 기증할 생각이 있나.
  늘, 산소를 벌초하면서 구미를 걱정했다. 그 마음이라면 시신을 기증하지 않겠나.
 △ 사회자가 남유진 후보에게: 재산 내역을 공개해 줄 의향이 있나.
  8억6천9백만원 정도다. 일산에 아파트, 선산 옥성에 집안땅, 소나타 자가용, 얼마정도의 적금이 전 재산이다.
 △ 사회자가 윤영길 후보에게 : 노래방에 가본 적이 있나.
  의장 8년을 하면서 한번 정도 이용을 했을 것이다. 업체에 미안하다. 그러나 노래방업에 대한 애정과 행정지원에 많은 관심을 가졌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