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8-10 오후 03:59:30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사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화합과 단결로 새로운 구미를 건설하자
정책대결에 주력해야
2006년 04월 18일(화) 05:00 [경북중부신문]
 
 한나라당 구미시장과 도의원 후보를 결정하는 ‘ 한나라당 구미시장, 도의원 당내 경선’이 막을 내렸다.
 대의원 3천 24명 중 2천258 명이 참여한 이번 당내경선은 75%라는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다. 이는 바로 새로운 구미시 건설에 임하는 시민적 관심사가 얼마나 높은 것인가를 수치적으로 보여주는 잣대라는 점에서 의미가 부여된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상대당에 비해 상대적으로 지역기반이 탄탄한 한나라당 구미시장과 4명의 도의원 후보가 정해짐으로서 이제 오삼일 지방선거는 본격적인 세대결 양상으로 진입했다고 봐야 할 것이다.
 앞서 민주노동당이 구미시장 후보로서 최근성 후보를 결정했고, 여당인 열린 우리당 역시 후보를 내세우기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가 구미시장 선거는 당내 경선을 통해 후보자격을 얻은 남유진 후보와 이미 출마를 선언한 무소속 채동익 후보등으로 압축되는 4파전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구미시는 지금 수도권 규제완화 조치에 이은 추가 조치 등으로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는 것이 사실이다. 여기에다 구미는 지금, 모바일 특구 유치라는 또 하나의 과제를 해결해야 하는 상황에 놓여 있다.
 따라서 각 후보들은 구미발전을 위한 실천가능하고, 변별적인 정책을 많이 발굴하고, 이를 현실에 접목시키려는 노력을 기울여 나가야 할 것이다. 상대 후보와의 건전한 정책대결을 통해 제2의 구미 건설을 지향하도록 서로가 지혜와 힘을 모아나가야 한다는 말이다.
 우리는 다시한번 40일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가 구미발전을 위한 토대구축을 마련하는 계기로 작용 할 것을 기대하는 바이다.
 이러한 토대구축을 통한 노력들이 시민적 화합과 단결된 힘으로 이어진다면, 구미는 산적한 정주여건 개선과 기업하기 좋은 여건을 조성하는 문제해결을 통해 전국 내륙최대의 공단으로서 탄탄한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구미상공회의소, ‘2026 갤럭
칠곡군, 북삼오평 일반산업단지
박비주와 좋은사람들, 구미장복에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 온열
구미성리학역사관, 2026 하반
구미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 관내
대구 동구 프리미엄 요양시설 '
칠곡군, 경북미래교육지구 사업
경북보건대학교, 재직간호사 대상
최신뉴스
 
경북경총 중장년내일센터, 대구-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 온열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서부지부
구미시가족센터, 다자녀·초등 맞
구미시, 미래 성장동력 국비 확
구미시, 소비자 참여형 품평회
구미교육지원청, 학교급식 조리종
구미도시공사, 경북 상반기 지방
경북보건대학교, ‘노인돌봄 생활
8개 읍·면 찾아가는 순회 예선
경북보건대학교, 유한킴벌리 퇴직
구미대 - 경찰항공대 참수리 헬
구미시, ‘초등방학 틈새돌봄’
구미시, 취약계층 대상 폭염 대
구미시, 워킹맘 힐링 프로그램
칠곡사랑의집 무료급식소서 국자
칠곡군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정희용 국회의원, 고령군 국민의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로
구미시, 행안부 ‘2026년 햇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