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교육청은 e-러닝 시대의 개막을 대내외적으로 알리고,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이용하여 발전된 미래 학교의 모습과, 각종 교육용 S/W 및 H/W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제9회 e-러닝 박람회(EDUEXPO 2006)’를 지
2006년 04월 25일(화) 02:56 [경북중부신문]
교육인적자원부가 주최하고 우리 경상북도교육청과 한국교육학술정보원, 한국교육정보진흥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종전의 전시회와 달리 e-러닝을 넘어 u-러닝 시대를 준비하는 미래 교육환경의 교실의 모습과 학교도서관 및 과학실험실 활성화를 통해 발전된 학교 교육의 미래를 조망하고 e-러닝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정립하는 게기가 됐다.
이번 박람회는 u-러닝 미래교육관 구성으로 미래 교실관, u-러닝 체험관 구축으로 무선인터넷, 전자칠판, 타블렛 PC, 등의 유비쿼터스 장비와 기술을 활용한 수업을 시연함으로써 미래의 유비쿼터스 교실환경에서 구현되어지는 교수학습 방법과 모습을 실현하였다.
e-러닝 전반에 걸친 정책안내 및 교육인적자원부 핵심사업 소개, 우리 경북교육청 홍보관에서 우리 도교육청의 e-러닝 정책 및 우수사례 등의 영상물이 상영되었으며, 교실관에서는 유비쿼터스 환경의 학교교실 구축으로 전자칠판, TPC, HMD 3D 디스플레이 시스템을 활용한 수업시연(인체의 신비 등)과 함께 Cyber Space 3D, U-table, 디지털 서가, Cyber e-book, 나의 디지털 정보 등의 시설 및 콘텐츠가 전시됐다.
민간기업의 e-러닝 산업관에는 교육 관련 민간업체의 각종 S/W 및 H/W 등이 전시되는데, EBS 수능 서비스 이용을 위한 하드웨어 및 솔루션, 인터넷 방송국, ICT활용 교육용 S/W 및 H/W, 온라인 교육 콘텐츠 등이 제공됐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