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이·통장 연합회 4월 월례회”가 지난 28일 임원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산동사무소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제1부 개회식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회장인사, 환영사, 관내 현황과 제2부 이통장 안건 협의의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새로운 임원 소개의 상견례 시간도 가져 회원간의 친목도모는 물론 우호를 다지는 장으로 승화되기도 했다.
회의 안건으로는 상반기 통리장 해외연수 계획과 회칙 개정안, 경상북도 이통장 연합회 건의사항인 이통장 상해보험가입의 건과 업무용 노트제작 배포, 각 리통 민방위 대장에게 민방위복 제공, 도농간 정보교류 및 워크샵 연1회 실시등이 거론되어 심도있는 회의의 장이 되기도 했다.
이날 김경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회원들의 봉사가 곧 지역발전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고 밝히고,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 충고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또, 배삼규 비산동장은 환영사를 통해 “신라시대부터 물물교환의 요충지인 비산동을 찾아준 회원들을 환영한다.”고 말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수고와 노력을 아끼지 않는 회원들의 봉사정신에 감사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회의를 이끈 배용현 비산동 통장협의회 회장겸 구미시 이통장연합회 사무국장은 회원들에게 “비산동이 4공단 완공과 산호대교 개통, 공단배후의 준공업 지역으로 거듭 발전되고 있다.”고 알리고, “이와함께 구미시 이통장연합회의 발전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박명숙기자 parkms0101@hanmail.net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