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총연맹 구미시지부 인동동 지도위원회 박창태 회장이 매년 현충사 공군사관학교의 안보교육과 지역내 자녀 교육에 대한 특강에 앞장서면서 화제. 박회장은 특히 대청소, 수재민 일손돕기, 수재의연금 전달 등
2003년 12월 15일(월) 01:56 [경북중부신문]
지난 8일 최경환 동장, 김석호 도의원, 김판식 인동새마을 금고 이사장, 이병우 구미경찰서 인동 동부지대장, 추병직 열린 우리당 경북도지부장등이 축하한 가운데 강동지역 기관단체장과 회원등 일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03년 평가회에서는 2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한편 즉석에서 모금한 25만원을 불우이웃 돕기에 써달라며 인동동 사무장인 권순원 담당에게 전달, 저물어가는 연말에 훈훈한 사랑을 남겼다.
" 한반도는 한민족의 생존권이요, 생활권인 만큼 생존권을 수호하고 생활권을 안전하게 하는 것은 민족 고유의 권리인 동시에 의무이다."는 박회장은 " 분단된 국토와 분열된 민족을 하나로 통합하는 일은 우리민족의 염원인 동시에 최고의 목표다."고 강조했다. 박회장은 또 " 통일이 곧 민족의 이상일뿐만 아니라 남북한 통포의 현실적인 고통과 민족사회의 발전, 번영의 장애요인이 국토의 분단과 민족의 분열에 근원을 두고 있다."며 " 민족사회 성원전체가 통일을 위한 국제적 역량과 책임을 재인식하고 민족적 에너지를 집결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천지방검찰청 김천지청 범죄예방 위원회 운영위원, 구미경찰서 행정발전 위원 등을 역임하고 있는 박회장은 부인 조숙희 여사와 사이에 지영(인동농협 근무), 정희(대구대 재학중)성우(해군본부 근무)를 두고 있다.
〈서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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