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선거구는 지례면, 부항면, 대덕면, 증산면이며 2명을 선출한다. 5월6일기준으로 김인수, 김현구, 문재원, 오연택, 이명기, 이상대, 전정식, 정규인 예비후보가 등록하였다.
김인수(50)예비후보는 무소속이며 상주대 축산과를 졸업하였고 (전)금릉군 새마을 청소년회 회장의 경력이 있다. 출마동기는 밝히지 않았다.
김현구(52)예비후보는 열린우리당으로 공천결정이 되었으며 지례중학교를 3년제적하였으며 새마을 지도자 지례면협의회 회장을 역임했다. "두 번의 시의원경험을 살리고 지역민의 복지증대를 위한 예산확보를 강화하기 위해 집권정당의 공천을 받았다"고 말했다.
문재원(58)예비후보는 무소속이며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행정학과를 2년 중퇴하였고 지례신용협동조합이사장을 역임했다. "이농현상이 심하고 주민소득이 낮은 증산·대덕·부항·지례면의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소금과 의자와 소나무가 되어 저의 모든 것을 바칠 각오로 출마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오연택(42)예비후보는 한나라당공천결정이 되었으며 상주농업전문대 원예과를 졸업하였고 현시의원이다. "관내 지역민들과 공감대형성에 열중하고 부항댐건설 및 현안사업 마무리의 최선을 다하겠다"고 출마동기를 밝혔다.
이명기(49)예비후보는 무소속이며 대구성광고를 졸업하였고 김천청년회의소 회장을 역임했다. "농촌마을에 젊은 사람들이 정착할수 있도록 하며 시의원의 지출경비를 줄여 노인복지에 지원할수 있도록 정책개발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상대(53)예비후보는 무소속이며 김천농공고를 졸업하였고 제3대 김천시의회의원을 역임했다. "지역의 발전과 지역주민의 댐 숙원사업 그리고 노인복지를 위해 힘쓰겠다"고 소신을 피력했다.
전정식(57)예비후보는 한나라당공천결정이 되었으며 성의고를 1년중퇴하였으며 제2대,제3대 김천시의회의원을 역임했다.
"20대의 젊은 시절부터 이웃과 고장을 위해 일해 왔으며 시외곽에 위치한 우리 지역의 발전과 교육환경개선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정규인(46)예비후보는 무소속이며 김천중앙고를 졸업하였고 대산농협이사이다. 정후보는 출마동기를 추후 밝히기로 했다.
박태정 기자 ahty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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