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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시의원 10개 선거구 69명출마
가 선거구
2006년 05월 16일(화) 04:06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송정, 광평, 선주원남동)
 2명 정원에 5명의 후보가 출전하는 가 선거구는 한나라당이 2명의 현역시의원을 모두 공천한 10개 선거구 중 유일한 곳이다. 여기에다 우리당과 민주노동당이 가세했다.
 열린우리당에서는 ▲ 김광수(47)구미시 리더스 클럽회장이 출전하고 있다. 한나라당에서는 재선을 노리는 ▲ 박세채(45) 현시의원과 부의장 출신의 ▲ 전인철(50) 현시의원이 공천을 받고 출전하고 있다.
 민주노동당에서는 전국 사회보험 노조 대구경북본부장 출신의 ▲ 김재수(46) 후보를 출전시켰다. 무소속으로는 ▲ 김종성(49)자유총연맹 선주원남동 지도협의회 회장이 도전장을 냈다

나 선거구
(원평1·2, 도량, 지산동)
 당초 8명이 예비후보로 등록했으나, 2일 원정대 예비후보가 사퇴함으로서 7명으로 줄었다.
 2명의 정원인 나 선거구에서는 2명의 현직 시의원이 무소속으로 출마하고, 2명의 신진이 한나라당 공천을 받았다. 한나라당이 얼마나 선전할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열린우리당 구본기(49) 생활타임즈 회장은 5천억원이 넘는 구미시 예산을 철저히 감시하겠다며, 재래시장 활성화 방안, 지산동 재개발 지원, 도량1동 문화공간 조성을 강조하고 있다. 충청향우회 회장, 평화통일 자문회의 자문위원이며, 안동대 대학원 경영학과 박사과정에 재학중.
 ▲ 한나라당 윤서규(41)구미고등학교 총동창회 고문은 청년회, 체육회, 청년회의소등 지역에서 밑바닥부터 봉사활동의 기본틀을 다졌다고 주장한다.
 지역주민과 늘 함께하면서 가장 서민적인 차원에서 소외된 이웃, 그리고 주민의 가장 작은 불편부터 해소하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한다. 구미고 총동창회장, 원평1동 체육회장을 역임했다. 대구대 사회복지학과 졸업.
 ▲ 한나라당 한정우(46)경북건축사 협회장은 건축사가 설계하는 숲속의 문화도시를 강조하고 있다. 건축설계 전문가인 자신이 공업도시 구미를 행복지수가 가득한 문화도시, 교육도시로 리모델링하겠다고 주장한다. (사) 구미시 새마을회 부회장, 구미시 새마을 문고 회장을 맡고 있다. 금오공대 대학원 졸업.
 ▲ 무소속 김재상(48)구미시 문화로 발전협의회장은 구미를 기능도시, 첨단과 문화의 메카로 키우겠다는 분명한 계획을 가지고 지역의 숨은 일꾼들이 힘을 모아 구미를 변화시켜야 하고 변화에 선봉에 본인이 있다고 강조한다.
 살기좋은 지역만들기, 교육 및 문화도시 만들기, 께끗하고 푸르른 지역만들기, 더불어 사는 지역만들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다. 구미시 범시민 대책위원회 소상공인 대표, 구미시 초, 중, 고 학교운영위원장 연합회장을 맡고있다. 현 경일대인 경북전문대 졸업.
 ▲ 무소속 윤종석(51) 현시의원은 8년 동안의 풍부한 의정경험을 바탕으로 지역발전을 가속화 시키는데 자신이 있다고 강조한다.
 주거, 환경, 상권활성화에 앞장서온 생활정치인으로 본인을 소개하고 있는 윤 후보는 지역민의 삶과 함께하면서 공동체의 발전을 위한 검증된 일꾼이라는 점을 누누이 강조한다.
 컴퓨터 시의원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기도 한 윤종석 후보는 구미시의회 부의장, 지방분권운동 구미본부 지역공동대표를 역임했다. 경북대 행정대학원 졸업.
 ▲ 무소속 이용수(54) 시의원은 8년 동안의 의정활동을 밑바탕으로 지역을 발전시킬 각오와 능력이 있다고 주장한다. 정주여건 개선 차원에서 곳곳에 공원을 조성하고, 구미역앞 지하 육교, 발겡이 회관 건립등 지역민의 피부에 와닿는 공약을 개발, 실천해 나가겠다는 각오다.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장, 구미노숙자 후원회장의 약력이 있다. 경북대 행정대학원 졸업.
 ▲ 무소속 한금영(54) 이용업 대표는 자신의 출생지가 농촌이었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서민과 함께하는 일꾼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다. 도량동 자연보호부회장, 구미시 이용지부 원영위원장의 이력이 있다. 대방초교 졸업.

라 선거구
(신평1·2, 비산, 공단1·2동)
 2명을 선출하는 라선거구에는 5명의 후보가 출마할 것으로 보여 타 선거구에 비해 경쟁률은 다소 낮은 편이다.
 그러나 2명의 현역의원과 전직 시의원, 신진들도 높은 지명도를 지니고 있어 치열한 경합이 예상되는 선거구 중 하나다.
 1명의 열린 우리당 후보, 2명의 한나라당 후보, 2명의 무소속 후보가 뛰고 있다.
 ▲ 열린 우리당 연규섭(49) 전 구미시의회 부의장은 한나라당이 지방정부의 장기 집권으로 부패와 타락으로 전락했다는 입장을 강조하고 있다.
 구미에서 우리당 시의원을 선출해야 수도권 규제 완화로 어려움에 처한 구미를 보호하고 발전시킬수 있는 힘을 갖출수 있다는 주장도 하고 있다.
 모바일 특구 구미 유치, 구미공단 배후도시 조기건설 확정, 근로자 문화센터 조기건립, (구) 금오공대 부지 및 시설녹지 재개발 적극 추진, 시설녹지 개발 적극 추진, 재래시장의 현대화 사업등을 제시하고 있다.
 떠나가는 공장을 지킬수 있는 힘을 위해서라도 열린우리당을 뽑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중앙상임위원, 구미시 예산결산 심사위원의 이력이 있다. 경운대 경찰 행정학과 졸업.
 ▲ 한나라당 구자근(38) 금오문화연구소 상임연구원은 한나라당, 지역민과 함께 ‘2배로 듣고 4배로 뛰겠다’는 각오다.
 말이 아닌 행동으로 모든 것을보여 주겠다는 구 후보는 청년실업 및 여성문제 해결, 자연생태계 및 문화유산 적극보호, 약속 이행상황 상시 검토제 도입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입장이다. 금오공대 옛 부지 개발 대책 강구, 구미 아이시 시설녹지 효율적 이용방안 마련, 지역특화 산업 육성 지원과 교통문제 해결, 보다 나은 교육 환경 조성에도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동국대 법정대학 학생회장, 한나라당 경북도당 청년위원회 부위원장의 경력이 있다. 동국대 법학과 졸업.
 ▲ 한나라당 김익수(46) 현시의원은 재개발 재건축으로 주거환경을 확실히 바꾸겠다는 슬로건을 내걸었다. 제1공단 노후화와 경기의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진단하는 김 후보는 주택 노후화와 금오공대 이전으로 어려움을 맞고 있는 신평과 비산 발전을 위해 지역민원을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제1공단 IT산업으로 리모델링, 신평, 비산지역의 노후화 아파트 재건축, 신평시장 재개발, 인문계고 설립 추진, 금오공대 부지 시설녹지 해제, 금오공대 부지에 교육대학 유치 혹은 대규모 아파트 건설 추진 노력을 제시하고 있다.
 한나라당 구미시 지구당 부위원장, 구미시 의회 예산결산 위원장의 경력이 있다. 경운대 신방과 4년 재학 중.
 ▲ 무소속 도윤수 (46)공단 새마을 금고 부이사장은 1공단 희망 만들기를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여러분만 믿어주신다면 무엇이든지 할수 있다는 도후보는 지역별 약속을 통해 신평1동, 신평2동과 관련 구 금오공대 부지 활용 방안 모색으로 아파트 촌 조성, 신평 재래시장 활성화 방안, 신평 구부락 재개발등을 제시했다.
 비산동에 대해서는 소방도로 재정비, 정주 여건 개선 등을, 공단 1동에 대해서는 200,300단지 원활한 재개발 사업 시행등을, 공단 2동에 대해서는 공단 운동장 내 풋살 경기장 설치, 초등학교 신설 유치, 시장 번영회 정비사업 검토등을 제시했다.
 공단동 자연보호 협의회 회장, 공단동 체육회 부회장의 이력이 있다.
 ▲ 무소속 임경만(45) 현 시의원은 ‘ 저의 신분증은 변함없는 서민 근로자“를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섹소폰에 사랑을 싣고 의정활동을 해온 것으로 잘 알려져있기도 한 임 후보는 (구) 금오공대 부지에 금오공대 제2 켐퍼스 유치, 서민과 차상위 계층 장학금 지원, 근로자 자녀 장학금 지속적 지원, 노인 일자리 창출 예산지원, 신평중 급식소 설치등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신평동 시설녹지 해제 및 개발을 적극 추진하겠다는 임후보는 최연소 의원으로 등원, 12년동안의 의정경력을 갖고 있다. 신평중 운영위원장, 2,3,4대 시의원의 이력이 있다. 경운대 재학 중.

다 선거구
(형곡1·2동)
 당초 9명의 출마가 예상되었으나 오우식 예비후보와 김국 동방컨설팅 소장이 최근 지역 화합과 유능한 일꾼에게 기회를 주기 위해 출마를 포기해 7명이 출전하고 있다.
 전현직 시의원과 지명도가 높은 인사들이 출전하면서 치열한 경합이 예상된다. 2명을 선출한다.
 ▲ 한나라당 박교상(46)한나라당 구미갑 협의회 운영위원은 부지런한 일꾼, 정직한 일꾼으로 본인을 소개하면서 작은 일도 소중하게 생각하는 일할 줄 아는 일꾼이 되겠다는 각오다.IMF로 힘든 일을 극복하고 나서 어려운 이웃을 진심으로 돌아보며 이들을 위해 진심으로 봉사하는 마음도 가졌다는 박 후보는 주민 곁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진정한 봉사, 참봉사자가 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교통문제 해결, 형곡토지구획 정리사업 잉여금 사용 투명화, 활력있는 도시환경등의 할일도 제시했다.형곡1동 체육회 회장, 구미시 체육회 이사의 이력이 있다. 영남 공업전문대(영남 이공대) 공업경영과 중퇴.
 ▲ 한나라당 이갑선((42) 생명사랑 실천연합 산악회 회장은 본인의 여성대표임을 강조하면서 모든 일을 당당하게 추진하겠다는 입장이다. 24시간 탁아방 신설, 어르신 희망센터 설치, 청소년 문화센터 건립, 미혼모, 한부모 가족지원 강화, 여성플라자 건립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히고 있다. (사) 동북아 청소년 협의회 이사장,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의 이력이 있다.
 현 경일대인 경북산업대 졸업.
 ▲ 무소속 강구동(50)구미시 아파트 연합회장은 주민과 함께 형곡의 자존심을 꼭 찾겠다는 입장이다. 어르신 복지,문화, 여성 복지에 심혈을 기울이겠다는 강 후보는 형곡을 주거환경, 문화예술, 교육의 중심지로 우뚝서게 하는 노력을 통해 형곡을 구미시의 중심지역으로 자리매김시키겠다는 각오를 밝히고 있다.
 구미초등 총동창회 사무국장, 풍림2차 자치회장의 이력이 있다. 경일대 경영학과 4년 휴학 중.
 ▲ 무소속 김준희(43)형곡1동 단체 협의회 회장은 강한 추진력, 활기찬 형곡, 믿음직한 일꾼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학원이 밀집된 지역인 만큼 학생들이 공부 이외에 여가를 활용할수 있는 문화적 혜택이 자리매김 시킬수 있도록 형곡동을 가꿔나가겠다는 김후보는 구미시 녹색교통집행위원으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편리한 교통, 주차문화를 확보토록 하겠다는 입장이다. 등원하게 된다면 사무장직제를 도입, 민원을 적극 챙기는 등 체감의정의 효율성을 극대화 시킬수 있도록 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자연사랑 연합회, 자연보호 협의회 회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녹색형곡을 만들겠다는 입장도 밝혔다.
 형곡1동 노인후원회 회장, 자연보호 구미시협의회장을 맡고 있다. 대쿠카톨릭대 재학 중.
 ▲백무열 (45)형곡동 새마을 협의회장은 서민과 어려운 이웃등을 위한 복지 쪽에 깊은 관심을 보이겠다는 뜻을 밝혔다.
 서민에 대한 생산적인 복지가 자리잡아야 화합과 번영의 지역공동체를 실현해 나갈수 있지 않겠느냐는 백 후보는 , 형곡동 자유총연맹 회장, 구미시 새마을 지회 협의회 이사의 이력이 있다. 상주종합고 상업과 졸.
 ▲ 무소속 손홍섭(50) 현시의원은 구미의 중심이 형곡이고, 이제 구미에 중심에 본인이 있다며, 중단없는 시정으로 교육, 문화, 주거의 도시를 꼭 이루겠다는 입장이다.
 (가칭) 형곡고등학교 설립 추진을 완료하기도 했다는 손후보는 생활체육 테마공원 조성, 문화복지회관 건립 추진, 형곡대간 순환 등산로 확충, 자연친화적 교육환경등 7가지의 약속을 제시했다.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장, (가칭) 형곡고 유치추진위원장을 맡고 있다. 경북대 행정대학원 3학기 재학 중.
 ▲이규원 (50) 전 구미시의회 운영위원장은 본인을 확실하게 검중된 일꾼으로 소개하고 있다.
 지난 3대 구미시의회 의원 중 발로 뛰는 현장위주의 의정활동을 가장 많이 해 본인의 별명이 마당발이었다는 이 후보는 사람들이 찾아오는 동네, 문화의 향기가 피어나는 동네, 장사가 잘되는 동네를 위해 4년간을 당당히 책임지고 지역민의 뜻을 받들어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며 일하겠다며, 지역과 주민을 위해 다시 한번 마당발로서의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다.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주민숙원사업 해결 능력은 이미 검증받았다는 입장이다.
 작은 일도 소중히 생각하고 꼼꼼하게 챙기겠다는 이 후보는 형곡 새마을금고 감사, 구미시 문화예술회관 운영위원회 운영위원, 경북중부신문 편집위원의 이력이 있다. 경북외국어 테크노 대학 졸업.

마 선거구
(상모사곡동, 임오동)
 2명을 선출하는 마 선거구에는 2명의 현역시의원과 4명의 신진들이 출마하고 있다. 민주노동당도 후보를 냈다.
 ▲ 한나라당 김상조(45)사곡 새마을 금과 산악회장은 달리는 푸른 신호등, 희망일꾼으로 슬로건을 잡았다.
 상모초교의 교실부족 문제 조기 해결, 첨단 도서관 건립, 산악자전거 코스 개발로 주민건강 증진 및 관광객 유치, 지역의 우수한 인재 발굴육성등의 다양한 공약을 제시했다.
 상모초등 운영위원장, 구미시 택시 생활축구연합회장의 이력이 있다. 울산과학대 졸업.
 ▲ 한나라당 허복(45) 현 시의원은 의리와 끈기의 든든한 이웃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보건지소 유치, 어린이 공원 조성, 계획된 도로건설, 도서관 건립, 교통환경 해소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문화와 예술, 주거, 교통환경, 복지, 교육등에 심혈을 기울이겠다는 각오다.
 3선의원에 도전장을 내 허의원은 구미시 배구협회장, 구미시 청소년 선도협의회 회원의 경력이 있다. 경운대 매체 정보학과 졸업.
 ▲ 민주노동당 김성현(39) 구미고교 평준화 추진위원회 공동대표는 민주노총 구미지역 협의회장의 이력이 있다. 영주고 졸업.
 ▲ 무소속 김영진(44)상모 우방 신세계 타운 자치회장은 15년간 중소기업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구미시 종소기업의 확실한 대변자가 되겠다며, 이제는 땀으로 말한다를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최적의 교육환경 여건 개선, 선진형 노인 복지센타 유치, 사곡역 광장 개발, 도시미관 개선사업, 문화 겔러리 센터 조기 착공등을 제시했다.
 새마을 지도자회 상모사곡동 회장, 사곡초등 운영위원장의 경력이 있다. 상주대 산업경제학과 졸업.
 ▲ 무소속 김택호(48) 구미시의회 부의장은 주민을 섬기는 대변자로 슬로건을 잡았다. 자전거민원 해결사라고 본인을 소개하는 김 후보는 명문학군 조성, 도서관, 중학교 신설, 맞벌이 부부를 위한 유아시설 확충, 서민, 학생우선 시내버스 노선 전면 조정, 주택지 주차공간 확보, 지역경제, 상권 활성화, 장애인 편의 시설 확충 지원, 일자리 충출 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구미시 학원 연합회장, 구미시 도시계획심의 위원의 경력이 있다. 경북대 정책대학원 정치학 석사과정 5학기 휴학 중.
 ▲ 무소속 배종호(44)한국 방송 통신대 구미시 총학생회장은 행동을 중시하는 터보엔진으로 본인을 소개하고 있다.
 상모동 도서관 건립, 임은동 보건지소 유치, 오태동 동사무소 분소개설, 실내체육관 유치, 중학교 신설등의 공약을 제시했다.
 상모동 체육회장, 우방신세계 아파트 2단지 자치회장의 경력이 있다. 방통대 법학과 3년 재학 중.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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