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8-12 오전 10:08:13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구미2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선산농협 고향주부모임 총 동창회 장향순 회장
이웃사랑 13년 “지역위해 봉사”
2006년 05월 23일(화) 03:57 [경북중부신문]
 
 농협과 지역발전에 밑거름이 되어온 농협 주부대학 활성화를 위해 선산농협이 6기생을 모집하는 등 여성조직 강화에 조명을 비추고 있으며, 주부대학생들로 구성된 고향주부모임 총 동창회에도 새바람이 불고 있다.
 "농협과 지역 발전을 위해 언제든지 달려갈 수 있는 봉사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해 보겠습니다."
 올 2월 선산농협 고향주부모임 총 동창회 회장을 맡게 된 장향순(50세) 회장의 어깨는 가볍지만은 않다.
 움츠렸던 사업을 더욱 활성화 시켜 나가야 하며, 회원들의 사기진작에도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것이 그의 우선 과제다.
 농협의 적극적인 관심과 배려, 지원과 함께 회원들의 의욕과 참여가 중요하다는 것이 장 회장의 바램이기도 하다.
 그리고, 회장은 오로지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 뿐.
 130여명의 동창회 회원들을 이끌고 있는 장 회장은 성격상 “하면한다.”는 신념이 강한 여성이다. 그리고, 13년 전 주부대학 초창기 맴버로서 봉사활동에는 일인자이기도 하다.
 주부대학 2기 회장을 맡아오면서 타 기수와는 다르게 도개 쉼터를 정기적으로 방문해 봉사활동을 전개해 왔으며, 지난해는 바자회를 실시해 어려운 이웃에게 성금을 전달하는 미덕을 보이기도 했다.
 “좀더 일찍 봉사하지 못한 것이 후회된다.”며 장 회장은 오히려 자신을 부끄러워 했다.
 이제는 주부대학의 대표자로서 “농협과 지역발전을 위해 준비된 봉사단체로서 회원들과 일심동체가 되어 고향주부모임 총 동창회의 위상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는 각오를 거듭 강조하고 있다.
 농촌일손돕기, 소년소녀 가장, 결식아동 돕기 등의 사업과 새농촌 새농협 운동에도 적극 나서 여성조직이 농협의 감초 역할로 거듭날 것을 각오하고, 농협과 지역민, 회원들의 적극적인 애정을 당부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대구 동구 프리미엄 요양시설 '
칠곡군, 경북미래교육지구 사업
경북보건대학교, 재직간호사 대상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서부지부
구미시가족센터, 다자녀·초등 맞
구미시, ‘초등방학 틈새돌봄’
구미시, 취약계층 대상 폭염 대
구미도시공사, 경북 상반기 지방
구미시, 미래 성장동력 국비 확
구미시, 소비자 참여형 품평회
최신뉴스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구미대, 말레이시아 국제애견미용
경북도의회, 경주 덕동댐 찾아
LG경북협의회, 지역 여성 청소
갤러리 파미, 자체 기획전 '이
순천향대 구미병원, 경북경찰청과
경북경총 중장년내일센터, 대구-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 온열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서부지부
구미시가족센터, 다자녀·초등 맞
구미시, 미래 성장동력 국비 확
구미시, 소비자 참여형 품평회
구미교육지원청, 학교급식 조리종
구미도시공사, 경북 상반기 지방
경북보건대학교, ‘노인돌봄 생활
8개 읍·면 찾아가는 순회 예선
경북보건대학교, 유한킴벌리 퇴직
구미대 - 경찰항공대 참수리 헬
구미시, ‘초등방학 틈새돌봄’
구미시, 취약계층 대상 폭염 대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