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구미2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선산농협 고향주부모임 총 동창회 장향순 회장
이웃사랑 13년 “지역위해 봉사”
2006년 05월 23일(화) 03:57 [경북중부신문]
 
 농협과 지역발전에 밑거름이 되어온 농협 주부대학 활성화를 위해 선산농협이 6기생을 모집하는 등 여성조직 강화에 조명을 비추고 있으며, 주부대학생들로 구성된 고향주부모임 총 동창회에도 새바람이 불고 있다.
 "농협과 지역 발전을 위해 언제든지 달려갈 수 있는 봉사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해 보겠습니다."
 올 2월 선산농협 고향주부모임 총 동창회 회장을 맡게 된 장향순(50세) 회장의 어깨는 가볍지만은 않다.
 움츠렸던 사업을 더욱 활성화 시켜 나가야 하며, 회원들의 사기진작에도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것이 그의 우선 과제다.
 농협의 적극적인 관심과 배려, 지원과 함께 회원들의 의욕과 참여가 중요하다는 것이 장 회장의 바램이기도 하다.
 그리고, 회장은 오로지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 뿐.
 130여명의 동창회 회원들을 이끌고 있는 장 회장은 성격상 “하면한다.”는 신념이 강한 여성이다. 그리고, 13년 전 주부대학 초창기 맴버로서 봉사활동에는 일인자이기도 하다.
 주부대학 2기 회장을 맡아오면서 타 기수와는 다르게 도개 쉼터를 정기적으로 방문해 봉사활동을 전개해 왔으며, 지난해는 바자회를 실시해 어려운 이웃에게 성금을 전달하는 미덕을 보이기도 했다.
 “좀더 일찍 봉사하지 못한 것이 후회된다.”며 장 회장은 오히려 자신을 부끄러워 했다.
 이제는 주부대학의 대표자로서 “농협과 지역발전을 위해 준비된 봉사단체로서 회원들과 일심동체가 되어 고향주부모임 총 동창회의 위상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는 각오를 거듭 강조하고 있다.
 농촌일손돕기, 소년소녀 가장, 결식아동 돕기 등의 사업과 새농촌 새농협 운동에도 적극 나서 여성조직이 농협의 감초 역할로 거듭날 것을 각오하고, 농협과 지역민, 회원들의 적극적인 애정을 당부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