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8-12 오전 10:08:13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교육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사랑을 나누면 희망이 자랍니다”
구미교육청, 난치병 어린이돕기 모금운동
2006년 05월 23일(화) 04:12 [경북중부신문]
 
 중학교 3학년인 윤정이는 4년 전 초등학교 5학년 때 심장판막증이라는 난치병을 앓은 적이 있다. 당시, 넉넉지 않은 가정 형편 때문에 수술을 엄두도 내지 못하던 윤정이에게 희망의 메시지가 전달됐다. 윤정이의 어려운 형편을 담임선생님과 학교에서 교육청이 지원하는 ‘난치병 학생 돕기’지원 사업에 신청해 치료비 전액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되었던 것.
 교육청으로부터 의료비 전액을 지원 받게 된 윤정이는 다행히 완쾌해 지금은 또래 친구들과 함께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다.
 구미교육청은 난치병 학생들에게 의료비가 지원될 수 있도록 매년 난치병 학생 돕기 행사를 주최하고 있고, 올해도 이 같은 사랑의 손길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올해도 ‘사랑으로 만들어 가는 아픔없는 세상! 난치병 어린이돕기 캠페인’이라는 구호를 내걸고 5.1 ∼ 31일 까지 모금운동을 하고 있다.
 난치병 어린이 돕기 모금캠페인은 난치병으로 인해 고통을 받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한 행사로, 난치병 어린이에게 의료비를 지원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운동이다.
 모금방법으로는 우유곽 안에 사랑의 동전을 가득 채워 성금을 모금하는 사랑의 우유곽 채우기와 계좌로 성금을 납부하는 사랑의 계좌가 있다. 특히, 매월 급여 중 991원 또는 개인이 지정한 구좌수(1구좌당 991원)만큼의 액수를 정기적으로 자동 이체하는 ‘사랑의 자투리 991캠페인’은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많은 시민이 함께 참여하고 있다.
 이상현 구미교육장은 “난치병 학생 돕기 모금행사에 소중한 우리들의 사랑을 모아 난치병으로 고생하는 학생들에게 보다 더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모두 함께 동참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재훈 기자〉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대구 동구 프리미엄 요양시설 '
칠곡군, 경북미래교육지구 사업
경북보건대학교, 재직간호사 대상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서부지부
구미시가족센터, 다자녀·초등 맞
구미시, ‘초등방학 틈새돌봄’
구미시, 취약계층 대상 폭염 대
구미도시공사, 경북 상반기 지방
구미시, 소비자 참여형 품평회
구미시, 미래 성장동력 국비 확
최신뉴스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구미대, 말레이시아 국제애견미용
경북도의회, 경주 덕동댐 찾아
LG경북협의회, 지역 여성 청소
갤러리 파미, 자체 기획전 '이
순천향대 구미병원, 경북경찰청과
경북경총 중장년내일센터, 대구-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 온열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서부지부
구미시가족센터, 다자녀·초등 맞
구미시, 미래 성장동력 국비 확
구미시, 소비자 참여형 품평회
구미교육지원청, 학교급식 조리종
구미도시공사, 경북 상반기 지방
경북보건대학교, ‘노인돌봄 생활
8개 읍·면 찾아가는 순회 예선
경북보건대학교, 유한킴벌리 퇴직
구미대 - 경찰항공대 참수리 헬
구미시, ‘초등방학 틈새돌봄’
구미시, 취약계층 대상 폭염 대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