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구미1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경실련, 인사모 강동문화회관 건립 효율적 방안 강구 관건
근로자 복지회관, 양포동 종합복지관과
통합, 연계 방안 검토해야
2006년 06월 27일(화) 05:24 [경북중부신문]
 
 지역 시민단체인 구미경실련과 강동지역 대표주민조직인 인동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이하 인사모)가 지난 21일 발대식을 갖고 추진하고 있는 강동문화회관 건립에 대한 새로운 방안모색이 강구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이같은 의견 제기는 강동 지역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강동문화회관 건립 자체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시설 및 새롭게 추진되고 있는 시설들을 활용하는 방안이 모색되어야 한다는 주장이다.
 현재 강동지역에는 시립도서관 인동분관이 운영되고 있고 4공단 부지내에 근로자복지회관(5천평) 및 가칭 양포동 종합복지관(3천평) 건립이 추진 중에 있다. 문제는 근로자복지회관과 양포동 종합복지관의 건립시기도 현재로써는 장담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근로자복지회관은 당초 중앙정부의 지원, 약속을 받고 추진된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중앙정부의 자금 지원은 기대를 할 수 없으며 환경자원화 시설과 관련, 양포동에 건립를 계획하고 있는 종합복지관 역시, 부지 보상금 마련조차 힘든 것이 현실이다.
 이같은 실정임을 감안할때 독단적으로 강동문화회관을 건립계획을 추진하기보다는 현재 계획되어 있는 근로자복지회관이나 양포동 종합복지관을 통합해 제대로 된 하나의 문화회관을 건립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는 의견이 강하다.
 특히, 지역 시민단체가 밝힌 것처럼 올해부터 4년간 1천억원대에 달하는 구미시의 예산을 산동면에 건립되는 환경자원화시설에 투입해야 하는 만큼 이와 관련된 충분한 논의가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
김차옥 기자  cha-ok@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