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복회장, 김낙현 전무이사( 현일고 교사)등 임원진과 선수진은 물론 시민들의 성원과 비지땀의 결과였다.
일등배구협회라는 평가의 이면에는 도민체전 2연패, 경북회장기 3연패라는 쾌거가 있기 때문이다. 이뿐이 아니다.
지난 7월27일 포항여고 체육관에서 열린 시군 일반부에서 구미시팀(최우수상 이재군 이사. 공단동 차이나 반점 대표)이 우승을 차지한데 이어 지난 7월31일부터 8월3일까지 4일간 동해 망상해수욕장에서 열린 제1회 동해시장배 전국 어머니 비치발리볼대회에서 구미시는 1부(1,2,3,부 총75개팀)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하면서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낙현 단장, 감독 조재훈, 코치 조준현에다 곽해년, 김은영, 윤현경, 나문옥, 강은영 등 선수진이 이뤄낸 쾌거였다.
이러한 실적에 힘입어 경북배구의 선두주자 구미 생활체육 배구연합회의 용틀임도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연합회가 당초 계획대로 오는 9월에 결성되면 구미시 배구협회는 또 새로운 위상을 정립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된다.
구미시배구협회 산하 각 클럽의 활동도 열정적이다.
도백회( 회장 이상수 . 경북가스 대표)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구미고 체육관에서 기량을 닦는다.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도백회는 올들어 열린 경북시군 친선배구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연락처 011-539-3155)
또 금오회(회장 정규원, 갈비마트 대표)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구미정보여고 체육관에서 비지땀을 흘린다(연락처 016- 502- 9892) 송백회( 회장 이명수, 인디안 인동점 대표)역시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금오여고 체육관에서 친목과 기량을 다지고 있다. (연락처 011-814-2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