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7회 전국체전 성공을 기원하고 시민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시민화합 한마음 음악회』가 박팔용 김천시장, 박보생 시장 당선자, 기관단체장, 시민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월 27일(화) 오후7시30분부터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1부 도시브랜드 슬로건 선포식과 2부『시민화합 한마음 음악회』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전국체전 성공을 기원하고 시민참여 분위기를 조성함과 동시에 성공적이고 모범적인 민선자치 3기 10년을 마무리하여 시민화합 한마당 축제로 열린음악회 형식으로 개최되었다.
70명의 출연진으로 구성된 시립교향악단의 중 의 연주와, 60여명의 시립합창단으로 구성된 와 가 화려한 무대로 열려졌다.
이어서 연주의 천재라 불리우는 전자바이올린 리스트 유진 박 의 와 의 정열적인 연주와 트로트의 여왕 주현미, 포크싱어 김세환도 함께 출연하여 관객과 출연자가 하나가 되어 옛추억의 노래를 열창했다.
이어서 국내정상급 성악가인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에 주연으로 출연한 팝페라 이혜경과 계명대학교 교수인 테너 하석배도 출연 하여 독창과 2중창 로 무대는 절정을 이루었다.
이날 행사의 대미를 장식하는 무대로 시립교향악단과 시립합창단의 협연으로 와 출연진 전원의 다함께를 합창하며 제87회 전국체전 성공기원 는 성황리에 대미를 장식했다.
이날, 신음동에서 온 한 시민은 “김천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의 성공을 기원하고 눈부신 김천발전을 이룩한 민선 3기를 마무리하는 뜻깊은 시민화합 한마음 음악회에 참석하게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김천의 예술과 문화에 다시한번 더 감동을 받게 되었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김차옥 기자 cha-ok@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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