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
     
.
..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모바일 연구개발 기술빌딩 계획
모바일 특구유치 위한 최적의 기회
구미경실련 환영
2006년 07월 11일(화) 05:19 [경북중부신문]
 
 삼성전자가 2천889억원을 들여 지하 4층, 지상 20층 연면적 3만8천평 대규모 모바일 연구 개발기술빌딩을 2008년에 준공키로 함에 따라 시민과 시민단체가 이를 일제 환영하고 나섰다.
 구미경실련은 삼성전자 구미사업장이 3일 연구개발부문의 획기적인 역량 강화를 위한 대규모 연구개발 기술빌딩 건립 결정을 발표한데 대해 시민들과 함께 전폭적인 환영을 보낸다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경실련은 특히 이번 투자를 당면해 있는 모바일특구 대구경북공동유치에서 핵심사업인 필드테스트의 입지를 구미시로 사전합의 및 공식화하는 계기로 활용할 것을 구미시와 경북도에 강력히 촉구했다.
 전국 상당수의 지자체가 유치경쟁을 벌이고 있는 모바일 특구에 대해 대구시는 대구경북 공동유치만을 강조하고, 피드테스트의 위치에 대해선 사전 합의 및 공식화를 거부하고 있다. 피드테스트의 최대 수요처가 유럽형 휴대폰 단말기의 국내 최대 생산업체인 삼성전자 구미사업장인 이유에서 비롯된 ‘ 불리한 협상 안은 의제로 삼지 않은게 유리한다.라는 협상 전략인 셈이다.
 이같은 대구시의 협상력에 밀려 구미시와 경북도는 모든 공동유치 활동의 기본 요건이면서 핵심인 ‘성과배분 기준에 대한 사전합의’없는 순진한 발상으로 대구,경북 모바일 특구 공동유치위원회의 출범식을 서두르고 있다는 것이 경실련측 주장이다.
 이에따라 구미시와 경상북도는 삼성전자 모바일 사업장의 구미입지와 이번 투자를 협상력의 무기로 활용, 출범식을 연기한 후 대구시를 상대로 한 필드 테스트 입지 사전 공식화 협상을 벌여야 한다는 것이다.
김차옥 기자  cha-ok@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